근로자이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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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든든한 방패? 권리 밖 노동자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특별한 재원 지원 안내

나만 몰랐던 든든한 방패? 권리 밖 노동자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특별한 재원 지원 안내

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다양한 노동 정책 소식을 자세히 전해드리고 있는 이종진입니다. 오늘은 기존의 법과 제도 안에서 충분한 보호를 받기 어려웠던 권리 밖 노동 종사자분들을 위한 맞춤형 권익 보호 분야와 재원 지원 사업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 기사 같은 플랫폼 종사자부터 프리랜서, 5인 미만 영세 사업장의 비정규직 근로자까지 다양한 형태로 땀 흘려 일하는 분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이분들은 노동조합에 가입하기 어렵거나 근로기준법의 전면 적용을 받지 못해 임금 체불, 부당 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억울한 일을 당해도 혼자 속.......

일하는 모두를 ‘잇다’, 일터에 안전이 ‘있다’

일하는 모두를 ‘잇다’, 일터에 안전이 ‘있다’

- 노사발전재단, 근로자이음센터에서 안전이음 프로젝트 추진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이음 프로젝트’를 기획해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잇달아 추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익 보호를 위해 운영되는 근로자이음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9월 2일 ‘배달라이더와 안전을 잇다’를 주제로 배달라이더 약 20명이 참여해 보호 장비 착용, 도로 교통 사고 예방 등 산업안전교육과 노동자 건강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이어서 9월 한 달 동안 약 100명의 배달라이더.......

근로자이음센터, 울산지역 노동자를 위한 거점센터로 새롭게 문 열어

근로자이음센터, 울산지역 노동자를 위한 거점센터로 새롭게 문 열어

김포·천안·군산·울산에 ‘근로자이음센터’ 개소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5년 8월 13일, 울산지역의 정규·비정규직, 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 등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보장을 위해 「울산 근로자이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이음센터는 2024년도에 처음으로 6개소(서울, 평택, 청주, 대구, 부산, 광주)가 개소되었으며, 올해는 추가 4개소(울산, 김포, 천안, 군산)를 개소했습니다. 특히 노동법적 보호에서 소외된 플랫폼 종사자·프리랜서 등도 지원할 수 있도록 변호사·세무사의 법률상담 및 교육과 분쟁예방서비스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광역시 총 임금근로자 47만 3천500.......

일하는 분들과 고용노동정책, 단단히 이어갑니다!

일하는 분들과 고용노동정책, 단단히 이어갑니다!

- 김포·천안·군산·울산에 ‘근로자이음센터’ 새롭게 문 열어 - 취약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근로자이음센터가 김포, 천안, 군산, 울산 4개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근로자이음센터를 기존 6개소(서울, 평택, 청주, 대구, 부산, 광주)에서 올해는 10개소로 확대하여 더욱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이음센터는 비정규직, 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 등 일하는 모든 분의 권리보장을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난해 4월 첫 개소 이후, 노동법률 상담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는 다양한 고용 형태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법률상담, 분쟁 해결 및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