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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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올스타즈

프리큐어 올스타즈

프리큐어 올스타즈 녹음을 했습니다.인원수와 스케쥴을 고려해서 두 번에 걸쳐서 녹음을 한다고 하는군요.화면에 보이는 소녀들이 모두 프리큐어들입니다.정말 많네요!! ^^ < 개인적으로도 친한 후배 윤여진 성우와~> 반가운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인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단체사진에 호칭은 생략했습니다.)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는 정말 즐거운 녹음이었어요.^^ 프리큐어 올스타즈 화이팅!!

마무리는 좋았지만, 너무 분량이 길었던.. 이누야샤

마무리는 좋았지만, 너무 분량이 길었던.. 이누야샤

심심풀이|2015년 6월 5일

이누야샤 OST중에 찾아보면 매우 듣기좋은것들이 많지만, 시대를 초월한 마음 같은것들도 그렇고 작중에서 지겨울만큼 우려먹기때문에 그냥 다른 노래로 대체했다. 트라이건을 보고 나서, 역시나 시간이 남아 돌았던 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아직은 특정 성우 출연작을 찾아보는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않았던 시기이기 때문에 딱히 무언가를 찾지는 못하고, 그냥 분량이 너무 많아서 보류해뒀던 이누야샤나 한번 간을 봐야겠다 싶었다. 아무 생각 없이 볼때는 그저 익숙하고 멋진 목소리들이 많다 싶었지만, 지금 글을 쓰며 생각해보면 대체 어떻게 이런 캐스팅이 나올 수 있었는지 의아할 뿐이다. 구자형,강수진,정미숙,우정신,홍시호,이선호 성우가 레귤러 캐릭터

처음으로 끝까지 본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

처음으로 끝까지 본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

심심풀이|2015년 5월 24일

지금보다 더 어릴때에는 집에 컴퓨터도 없었고, 한창 투니버스가 흥할때이기도 해서, 이누야샤, 미소의 세상, 마루코는 아홉살, 짱구는 못말려, 명탐정 코난, 개구리 중사 케로로 등등 다 기억도 안 날 만큼 수많은 애니메이션들을 하루 종일 틀어줬기 때문에 딱히 이런저런 학원에 다닌적도 없는 나는, 방과후에 친구들이랑 몰려다니지 않고 곧장 집으로 오는 날이면 오후 내내 넘쳐나는 시간동안 띄엄띄엄 이런저런 애니메이션들을 많이 봤다. 하지만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점점 애니메이션보다는 게임, 영화, 음악에 더 관심을 쏟았고, 그 즈음부터 슬슬 오타쿠, 오덕 같은 말들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면서, 당시의 첨단을 달리던 애니메이션들도 다 그쪽 취향의 미소녀물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히 애니메이션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