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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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1 워치를 봤는데 사고 싶지가 않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재미있는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초대 플레이스테이션에 영감을 받은 손목 시계입니다. 무려 ... 정식 라이센스까지 받은 물건이네요. 이름은 플레이스테이션 워치(링크). 파워를 누르면 시계를 볼 수 있고, 오픈을 누르면 날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33달러, 제조사는 파라돈(Paladone). 처음 이름을 봤을때는 오오? 했습니다. 또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물건 하나 나오는구나-했죠. 전 이런 거 좋아하니까요. 사진을 보니, 뭔가 살짝 기분이 식습니다. 이거 무슨 실리콘으로 찍어냈냐? 하는 기분. 영상을 보고 나니, ㅋㅋ 이건 못사겠다- 하는 생각이. 아니 정식 라이센스 받았다면서 무슨 이런 괴작을... 중국에서 만들어도 이것보단 잘 만들겠네요...

[DOS] 바운싱 베이비즈 (Bouncing Babies.1984)

[DOS] 바운싱 베이비즈 (Bouncing Babies.1984)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3월 16일

1984년에 Dave Baskin이 MS-DOS용으로 만든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흔히 볼 수 있는 저용량 게임으로 당시 한국에서는 ‘소방차’ 내지는 ‘아기구출작전’으로 불렸다. 내용은 소방관 2인조를 조종해 불타는 빌딩에서 떨어져 내리는 아기를 스트렉쳐(들것)으로 바운딩시켜 앰블런스로 옮기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좌우 이동 or 숫자 방향키 1, 2, 3의 좌측/중앙/우측 이동을 겸하고 있다. 조작에 익숙해지면 이동 위치가 명확한 숫자 방향키 쪽이 더 편할 수도 있다. 게임 본편에 나오는 들것은 말이 좋아 들것이지, 플레이상에 적용되는 것으로는 트램폴린에 더 가깝다. 아기를 바닥에 떨어트리지 않고 들것으로 받쳐 튕겨 올려서 이동시키는 것인데 총 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