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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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눈내린 메타세쿼이아 길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월 14일

평화의 방패 6.25를 기념하는 전적비가 남아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방부가 제공한 M48A3K 전차 조형물은 방패모양의 형틀로 무기에 자물쇠를 잠근 형상으로 전쟁없는 땅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게 하는 평화세상의 상징입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깡타 바로 옆동네에 탱크가~ 2018년에 생긴 조형물인 것 같은데 전차 위용이 진짴ㅋㅋㅋㅋㅋ 이동이동~ 목조거인도 있고~ 여기가 나무정령의 숲인가~ 모험의 숲 TreeGo라고 숲체험 공간이 생겼다던데 soso하니~ ㅎㅎ 트램펄린은 재밌어 보이던~ 자작나무 숲도 작게~ 메타세쿼이아 길을 향해~ 고목에서 나오는건지 연리지와는 다르지만 또 신기하니 흥미

[라오진] 잡담 - 행복???

안녕하세요? Windows 10 기본 사진앱을 즐겨 사용하고 있죠. 이 앱은 종종 라이브러리 사진을 알아서 태깅해서 보여주거나 특정 날짜의 사진을 보여주곤 하죠. 이번에는 미소?라는 태깅으로, 이미지를 골라줬군요? 행복한? 날?들... 이라...대령!!! 지못미? Y^ Y`... 윈도우에게조차 놀림 당하는... Y^ Y`... 다시 복귀할까 싶어지는...루였어요~♤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5

내가 지나온 흔적|2019년 12월 16일

2016년 개봉작, 리메이크판 벤허입니다. 날짜가 9월 30일인 걸로 보아 저번에 올렸던 퍼시잭슨처럼 생일영화로 봤나 보네요 ㅋㅋ 개봉한 지 오래되어 시간대가 적어 심야로 볼 수밖에 없었죠. 그런데도 전개가 빨라 전혀 졸리지 않았습니다. 같이 영화를 관람했던 분은 내용을 알고 보는데도 재밌었다고 했어요. 마지막 전차 경주장면 정말 멋져요. 스트레스가 팍팍~! 영화의 주제도 확실했죠. 보니까 평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며 흥행에도 실패한 모양인데, 전 정말 재밌었습니다. 지금 다시 보면 달라질 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겨두죠 뭐^^

홍콩 색다른 대중교통 “트램(TRAM)”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9일

홍콩 색다른 대중교통 “트램(TRAM)”일반적으로 대중교통이라고 하면, 버스, 지하철, 택시 정도를 꼽을 수 있을 텐데요. 홍콩에서는 여기에 몇 가지의 교통수단을 추가로 더 넣을 수 있습니다. 바로 전차라고 하는 트램과 페리 선박이 있지요.홍콩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교통수단인 “페리선”은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이번에는 트램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홍콩의 색다른 대중교통, 트램”과거의 교통수단이라고 여겨졌던 트램을 홍콩에서는 아직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트램이라고 하는 노면전차는 우리나라에서는 경성 전차가 1899년에 개통이 되었다가 이후 사라졌는데요.홍콩에서는 1904년에 개통되어 현재까지도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철도라고 하지요.△ 다양한 트램 디자인“트램이 있는 지역은?”하지만, 트램은 홍콩 모든 지역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구룡반도 지역에서는 트램을 찾을 수 없고, 남쪽에 있는 홍콩 섬 지역에서 찾을 수 있는데, 해안가를 따라서 이어지는 메인 도로에서 트램을 찾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트램은 이 해안선을 따라서 이어진 도로를 따라서 동서로 가로지르는 구조라고 할 수 있는데, 중간에 “해피밸리”라는 곳으로 올라가는 트램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선을 살펴보면, 단순한 편이지요.“6가지의 메인 루트가 있는 트램”이렇게 단순하게 보면, 동서로 이어지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중간에 끼어있는 해피밸리 때문에 총 6가지의 노선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한 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는데, 트램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그래픽과 함께 더욱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1. 웨스턴 마켓 - 샤우케이완2. 해피밸리 - 샤우케이완3. 섹통추이 - 노스 포인트4. 섹통추이 - 코즈웨이 베이5. 케네디 타운 - 해피밸리6. 케네디 타운 - 샤우케이완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더욱더 직관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홍콩 트램웨이 스케줄 : https://hktramways.com/en/schedules-fares/△ 곳곳에 빼곡하게 차 있는 트램 정류장“트램을 타는 방법과 요금”홍콩에서 탈 수 있는 트램의 장점 중의 하나는 바로 “저렴한 가격”입니다. 홍콩 트램은 홍콩에서 탈 수 있는 페리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성인 기준으로 2.6 HKD입니다. 한화로는 약 380원 정도로 400원이 채 안 되는 금액이지요.이는 거리비례도 아니고, 무조건 한 번 탑승에 내는 금액으로, 한 정거장을 가도 이 금액이고, 10 정거장을 가도 같은 금액입니다.트램에 탑승하는 방법은 버스에 탑승하는 방법과 반대입니다. 홍콩에서의 버스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앞문으로 타고, 타면서 돈을 내거나 옥토퍼스 카드를 찍는데요. (참고로 내릴 때는 따로 카드를 찍지 않습니다.)트램에서는 반대로, 뒷문으로 타고, 앞문으로 내리면서 돈을 내거나 카드를 찍으면 됩니다. 홍콩 트램 역시도 옥토퍼스 카드로 결제가 가능합니다.“트램의 배차간격은?”트램은 배차간격이 굉장히 짧은 편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트램이 4대가 연달아서 오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요. 이렇게 여러 대의 트램이 오는 경우에는 잘 보고 있다가 사람이 적어 보이는 트램에 탑승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트램은 다양한 광고로 칠해져 있는데요. 모두 제각각인 트램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도 은근히 재미있는 여행이 된답니다.실제로 홍콩의 트램 디자인을 보고 있으면, 홍콩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하지요. 트램 자체가 움직이는 광고판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트램 내부 모습“에어컨이 없는 홍콩 트램”트램 2층에 앉아서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홍콩의 거리를 내려다보는 것도 은근히 재미있답니다.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홍콩 트램에는 에어컨이 없습니다. 그래서 날씨가 너무 덥지 않은 때에 탈만한 교통수단이 아닐까 하지요.그리고 창문은 수동으로 열고 닫아야 하는데, 옛날 방식이라 창문이 제법 뻑뻑하답니다. 그래서 힘을 제법 주어야 열고 닫을 수 있답니다.여기까지, 홍콩 트램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트램은 개인적으로 제가 꼽는 홍콩 여행에서 가장 만족했던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간혹 트램 운전사분들이 불친절한 경우가 있긴 하지만, 트램 자체가 워낙 특별한 분위기를 내기도 하고, 트램 2층에 올라서 보는 홍콩의 경치가 인상적이기도 하지요.“홍콩 트램”특징 : 트램,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철도홈페이지 : https://hktramway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