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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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채고개 ~ 도성고개 < 한북정맥 3~4구간 북진 > 원통산 길매봉 청계산 강씨봉
◈ 산행일 : 2025년 1월 19일 일요일 ◈ 교통 : 산악회 버스 - 좋은사람들 ◈ 산행인원 : 나홀로 ◈ 코스 : 노채고개 - 원통산 - 노채고개 - 길매(마)봉 - 청계산 - 귀목봉갈림길 - 강씨봉 - 도성고개 - 강씨봉 자연휴양림 < 19km > ◈ 시간 : 08:17 ~ 14:05 < 5시간 47분 > 한북정맥 원통산 ~ 강씨봉 트랭글 기록 도성고개 ~ 노채고개 한북정맥 산행지도 ( 지도 역방향으로 진행 ) 사당에서 출발한 산악회 버스를 타고 노채고개에서 하차 저 외 27인은 노채고개에서 길매봉~청계산 방향으로 한북정맥 북진을 시작하고, 저는 대중교통이 쉽지 않은 이곳이기에 운악산 방향으로 반대쪽의 원통산을 찍고 옵니다 노채고개에서 원통산으.......
![[269][266] 포천 강씨봉~민둥산 (강씨봉자연휴양림 원점회귀)](https://img.zoomtrend.com/2024/02/25/e24662d2-f16c-506e-afbe-b3ac4dba30b6.jpg)
[269][266] 포천 강씨봉~민둥산 (강씨봉자연휴양림 원점회귀)
[왕초보 등산 일기] 428화 역대급 힘들었다. 강씨봉까지는 좋았는데 민둥산으로 연계하면서 속칭 쌩쑈를 다했다. 눈은 가득 덮여 있는 산길에 혼자 러셀을 해가면서 산행을 진행을 하였고, 온화한 날씨로 눈이 녹으면서 아래쪽 낙엽과 진흙이 범벅이 되어서 올라가는 길에도 미끄덩, 내려가는 길에는 더 미끄덩거렸고, 길도 뚜렷하지 않아서 역대급으로 고생을 했다. 아이젠 한쪽은 체인이 끊어져서 너덜거리더니 어느샌가 분실이 되었고, 스틱으로 버티면서 내려오다가 스틱은 휘어지고, 넘어지고 뒹굴고.... 지금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뭐, 그건 지나간 일이니까 패스. 올겨울 눈산은 제대로 못 타고 넘어가나 했는데 눈 구경 실컷 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