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쿠모
Posts
19 posts
칸코레 - 무라쿠모 레벨링 들어갑니다.
별 생각 없이 깡갤들어가서 깡념글 둘러보다 무라쿠모 만화 두편 번역해놓은걸 보고 나니... 하아 나란 녀석 너무 초기함을 방치했구나 싶어서반성하기로 했습니다. 원정조에서 이탈 시키고 레벨링 하기로 했음. 그래도 명색이 1번함 인데말이죠. 지금 60이니깐 노랖질 할 만한 여유는 없으니 1~2주 걸리지 싶음.여하간 구축함 첫 반지는 무라쿠모에게 주는걸로. 방치해서 미안하다, 4함대만, 콘고만, 오키노시마 해역만, 나가토만, 이벤트만 하던게어느덧 3년 세월이 흘러 버렸네... 조금 많이 늦어 버렸지만 그래도 구축함 첫 반지는너한테 주는게 맞는것 같다.

발렌타인 시구레/무라쿠모 일러
이치소.. 오늘은 3번 도장인가요. 무라쿠모는 하츠하루랑 비교해서 일러가 훨씬 낫군요.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https://img.zoomtrend.com/2013/10/10/f0047327_5255b47c383c7.jpg)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또 출장을 갔었거든요. 10일 정도... -ㅅ-; 그간에 저도 결국 칸코레 시작 했습니다. 약 10일 쯤 지난거 같네요. 시작은 평범하게(?) 무라쿠모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주력급인 칸무스들입니다. 히비키 - 길가다 주음. 구축이야 제카마시, 유키카제 빼면 다 고만고만 하지만 히비키만은 독보적으로 최종개장이 있어서 그것만 보고 끝까지 갈 듯... 마야 - 역시 길가다 주음. 최종스탯상에서 동급함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일러도 무난하여 키우는 중이네요. 후소 - 제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저의 첫번째 전함이었는 데 정말 참... 계륵같은 존재네요. -ㅅ-; 공고가 들어온 이후로는 더욱 더 계륵이라는 것만 실감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