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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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페르시아의 왕자 클리어..
2008년작인 페르시아의 왕자..입니다 제가 콘솔에 입문한지 반년쯤만에..나왔었죠. 그때 그시절 유비소프트의 대인배적인 현지화 정책에 따라 음성까지 현지화되서.. 구입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1회차때 재미있게 즐기고..회차 플레이 감당이 안되서(회차 플레이를 염두하고 만들지 않아서..) 냅두고 있다가.. 최근에 삘받아서 또 했습니다. 한 플탐 10시간쯤 걸린것 같습니다 --;; 생각보다 빨리 끝난듯.. 재회차 하면서 처음했을때보다 더 놀란건 바로 디자인.. 콘솔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연출도 그렇고...그래픽도 그렇고..디자인도 그렇고... 쩔어준다, 나중에 게임들 이거 뛰어넘겠지? 했는데 현시창 아직까지 이만큼 배경 보는 맛이 있는게임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시 해보면서 더 놀라버림 어둠에 물든 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