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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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원제는 식인 독수리 토리코.솔까 게임하다 보면 걍 일본 원제쪽으로 하는 편이 배는 나아보인다. 우에다 후미토 작중에서 이코에 환장을 한 노땅 게이머라면 정말 좋아할 스타일의 물건.하지만 나는 하필이면 완다와 거상 쪽을 훨씬 재미있게 한 양반이라 거의 사실상 보스전 이라는 개념자체가 희미한 이 물건에서 큰 재미를 찾지는 못해서 그냥 미술관 작품 구경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셨다.(미술관에서 근무한 인간이 이렇다)게임 전체적으로 의식의 흐름 기법 느낌이 강한데(우에다 양반이 현대미술 전공한 예체능이라 그런지는 몰라도)음악도 잔잔한 분위기에 가까운데다 배경현장도 독수리의 둥지 라고 불리는 뭔가 아스텍스러운 분위기의 탑들이 뭐낙 웅장한 포스를 내뿜으면서도 이 둘이 아주 자연스럽게 합쳐져서 이 게임의 분위

식인 독수리 토리코 (라스트 가디언) 클리어
니어 오토마타 체험판 해봤는데 메탈기어 라이징을 제작했던 플래티넘 게임즈라 그런지 꽤 재밌다. 오랜만에 제품판이 기대되는 게임. 올해 마지막 게임 플레이인 토리코. 국내 밀리언 달성도 못한 파이널 판타지를 보면서 이것도 불안한 마음을 떨칠수가 없었다. FF정도는 아니지만 토리코도 상당 기간동안 세상에 나오지 못했기에 연기를 계속해 망하는 게임의 법칙(?)에 따라갈까 생각했는데 클리어 후의 평가는 처음과 180도 달랐다. 일본 게임으로선 올해 최고 레벨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섬세한 게임 디자인, 대사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출력으로 게임 도중에 토리코와 여행하며 말로는 모두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파격적인 액션 씬이라던가 전투 장면이 거의 없는데도. 어떻

라스트가디언을 구매했으나.....
뒤늦게 올려보는 우리개새 타이틀입니다. 재미는있는데 최적화가 안되서 실망이라는 분들이 좀 많더라구요. 그런면도 프로를 사용하면 프레임이 그나마 거의 고정이 가능하다고해서 망설이지 않고 바로 구매했는데 막상 플레이하니 조금심심한..... 역시나 전 감수성이 메마른 30대중반아재 ㅠㅠ 액션겜을 선호하기도하고 해서 그런지 조금 움직임이 답답하고 그냥 말안듣는 개키우는 기분이랄까....... 시간은 없고 하고싶은 겜은 많다보니 남들은 없어서 못사는 플4 프로를 사놓고도 거의 굴리기 힘든처지에 한숨 ㅠㅠ 암튼 사놓고 빨리 진행해야지라는 처음맘과 달리 블본에만 손이가는.....(블프때 세일하길래 바로구입.....)유다이후 로딩시간이나 플레이시간이나 비슷비슷(3:7비율정도 되는듯..

12월 5일 ~ 12월 11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호화 배우진들의 출연으로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모아온, 인기 시리즈 최신작인《용과 같이 6 생명의 시》가 발매 첫 주에 20.1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획득. 2016년 1월에 플레이스테이션 4와 플레이스테이션 3 두 기종으로 발매된《용과 같이 극》의 양기종 합계 첫 주 판매량보다는 많이 팔았으나,《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2015년 3월 PS4 / PS3으로 발매)의 첫 주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리고 연말 대목이 다가온 가운데 신작이 많이 발매되었음에도, 지난 주에 이어《포켓몬스터 썬ㆍ문》이 2위,《슈퍼 마리오 메이커 For 닌텐도 3DS》가 3위를 유지하였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강력한 신작 라인업들의 뒷배에 힘입어 PS4가 9.9만 대(합계)를 판매하여 2주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