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RX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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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를 위한 하나의 카메라, 소니 액션캠 FDR X3000
지금 잠시 스윙 행사 때문에 방콕 근처 샘프란 리조트란 곳에 와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여러모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운 나빴다면 방콕에서 바로 폴란드...로 가야할 뻔 했었다지요. 아무튼 다행히 문제가 잘 해결되서, 잘 쉬면서 일하고 있는(응?) 중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여행 떠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은, 어떤 디지털 기기를 들고가야 가장 무게를 줄일 수 있을까-하는 겁니다. 사실 돌아다녀도 건프라를 빼면(?) 쇼핑도 안하고, 맛집을 찾아다니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큰 고민은 없었는데요- 이번엔 가서 해야할 일이 여럿 늘어나면서, 노트북 대신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도 들고가고, 태블릿PC도 빼먹을 수 없고, 스마트폰은 당연하니... 카메라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 요즘은 동영상 욕심이 생겨서

프립 스노우보드 강습 체험기 – 스키장 준비물 소니 액션캠 FDR-X3000 추천
전에 썼던 글에도 적었지만,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을 한다. 내가 사는 것을 찍으려고 액션캠을 마련했나, 아니면 액션캠을 마련했으니 찍으려고 여기저기 다니는 걸까-하고. 그러니까, 짧게 얘기하자면, 스쿠버 다이빙 체험을 다녀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시 프립에서 스노우 보드 강습을 신청하고 있었다. … 뭔가 재미들인 것이 분명하다. 이번 스노우보드 강습을 위해 준비한 것은 따뜻한 옷차림과 장갑, 그리고 작은 가방. 가방에는 비상용 배터리와 소니 액션캠 FDR X3000, 헤드 마운트, 사제 촬영 포드를 담았다. 지난 다이빙 체험을 바탕으로, 이런저런 것들을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을 미리 머릿속으로 그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 물론 생각했던 그림은 전혀 나오지 않았지만. ▲ 가슴에

소니 액션캠 FDR-X3000과 함께한 스쿠버다이빙 체험
액션캠에 대한 관심은 정말 우연한 기회 때문에 생겼다.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찾아갔던 작년 크리스마스 오키나와에서, 역시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 혼자 신청했던 스노클링 체험. 스노클링을 하러 가니, 사진을 찍지 않겠냐고 묻는다. 수중 카메라 대여가 메모리 카드 포함 3000엔이란다. 너무 비싼 것 같아 빌릴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한다는 한 친구가 자기는 꼭 찍어야겠다며 돈을 냈다. 그 친구가 카메라를 빌리니 나는 먹이를 샀다. 스노클링을 하며 한참을 놀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나중에 그 친구가 보내준 사진을 보니, 더 좋았다. 내년에는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이렇게 수중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비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원래

리뷰용 소니 액션캠 FDR-X3000 도착
앞으로 약 한달간, 소니의 액션 카메라 FDR X3000을 사용해보고 글을 적게 됐습니다. 오늘은 리뷰를 하기 전에, 어떤 것이 도착했는지 정리해 보는 차원에서 적는 글입니다. 뭐랄까, 하나의 제품을 여러 사람이 돌려쓰고 있는 것이라... 꽤 복잡한 상태의 물건들이 박스로 배달되어 왔거든요. 먼저 소니 FDR X3000, 4K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액션캠이지만, 4K 영상을 찍을 경우 64Gb 메모리에도 50분밖에 담을 수 없어서, 전문적인 용도가 아닌 이상 찍을 수 있다-에만 의미를 두게 됩니다. 풀HD급 영상으론 같은 용량에 2시간 넘게 담을 수 있으니까요. 4K 촬영보다 끌리는 것은 광학식 손떨방. 이거, 대단하네요. 앞으로 '들고찍기 효과'라는 말은 조금씩 사라져 갈 지도 모르겠습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