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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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그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64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그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대한민국 여자 골프에 상징적인 선수들이 몇몇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안정적이면서, 가장 많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선수를 꼽자면, 신지애 선수를 1등으로 뽑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직도 우승 및 우승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기도합니다. ⏳ 우승 문 앞에서 멈춘 시간, 하지만 끝이 아니었습니다 2026년 3월 JLPGA 악사 레이디스 토너먼트 신지애는 마지막 날까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최종 라운드 3언더파 69타 대회 합계 11언더파 205타 결과 단독 2위 한때 단독 선두까지 올라서며 우승이 눈앞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

대한민국 여자골프 살아있는 전설, ONE TOP을 꼽자면 누구?

대한민국 여자골프 살아있는 전설, ONE TOP을 꼽자면 누구?

대한민국 여자골프를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여러 이름이 스쳐 갑니다. 시대를 연 선수도 있고, 완성된 커리어로 정점에 섰던 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가장 위대한가”라는 질문은 늘 갈립니다. 하지만 질문을 조금 바꿔보면 이야기가 정리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있는 전설이라 부를 수 있는 ONE TOP은 누구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먼저 레전드 후보군부터 차분히 짚고 가는 게 맞아 보입니다. 레전드로 불리는 이름들, 그리고 그 이유 ⛳ 박세리 박세리는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출발점에 있는 이름입니다. LPGA 통산 25승, 메이저 5승. 무엇보다도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은 한 선수의 커리어를 넘어, 한국 여자골프.......

KLPGA 18세 루키 양효진, 프로 데뷔 3개월 만에 정규투어 진입한 비결!

KLPGA 18세 루키 양효진, 프로 데뷔 3개월 만에 정규투어 진입한 비결!

KLPGA 18세 루키 양효진, 프로 데뷔 3개월 만에 정규투어 진입한 비결! "키 158cm 맞아?" 시드전 1위 먹은 작은 거인 양효진의 무서운 아이언 "거침없습니다. 슈퍼 루키라는 말이 아깝지 않네요." 곧 시작될 KLPGA 투어 개막을 앞두고 태국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무서운 10대가 있습니다. 2007년생, 만 18세의 나이로 시드순위전을 수석(1위)으로 통과한 양효진 프로입니다. 프로 전향 3개월 만에 1부 투어에 직행한 그녀의 괴물 같은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1. 초고속 승진: 3개월 만에 정규 투어 입성 양효진의 성장 속도는 LTE급입니다. 엘리트 코스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죠. 2024년: 국가대표 발탁. 2025년 6월: KL.......

세계랭킹 1위·통산 66승·상금 450억… 아직 현역으로 경쟁 중인 이 선수는 누구?

세계랭킹 1위·통산 66승·상금 450억… 아직 현역으로 경쟁 중인 이 선수는 누구?

세계랭킹 1위에 올랐고, 프로 통산 66승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벌어들인 상금만 약 450억 원. 이 정도 커리어라면 은퇴를 이야기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선수는 지금도 필드에 서 있고, 여전히 경쟁이라는 단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신지애프로'입니다. 숫자가 말해주는 커리어의 무게 신지애의 커리어를 설명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숫자’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들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시간을 이겨낸 결과에 가깝습니다. 세계랭킹 1위 경험 프로 통산 66승 총상금 약 3,300만 달러(한화 약 450억 원) 여자 메이저 2승(AIG 여자오픈) 특히 주목할 점은 이 기록들이 한 투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