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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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티저 예고편 공개 정보 11월 개봉 예정 배드랜즈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티저 예고편 공개 정보 11월 개봉 예정 배드랜즈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영화 '프레이'로 프레데터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댄 프라첸버그 감독의 새 프레데터 영화이자 엘 패닝 주연으로 알려진 영화 이 오는 11월 개봉 소식을 전하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 했습니다. 해외 원제목은 '배드랜즈'로 알려졌는데 죽음이 땅으로 한국 부제목을 공식 확정 지었네요. 프레데터 시리즈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2018년 '더 프레데터' 이후 거의 7년만인가 싶네요. '프레이'는 과거의 시간을 다루고 있고 이번 영화는 어딘지 모르겠는 미래의 시간대를.......

영화 배드랜드 배드랜즈 결말 해석 정보 출연진, 지옥에도 희망은 있다(보이스피싱 사기꾼, 야쿠자) Bad Lands バッド・ランズ 2023 넷플릭스
배드 랜드/랜즈 Bad Lands バッド・ランズ 2023 정보 ‘안도 사쿠라 Sakura Ando’ ‘야마다 료스케 Ryosuke Yamada’ ‘나와타 카논 Canon Nawata’ 등이 출연하고 있다. 연출 ‘하라다 마사토 Masato Harada’ 메가폰을 잡았다. 개인평가 - 지옥에도 희망은 있다(보이스피싱 사기꾼, 야쿠자) 타락한 삶을 살아온 네리는 희망을 찾게 되는데.. 1.네리거짓(타카기/고야)=욕망(절망) 노숙인들과 함께하며 죄 없는 이들을 상대로 피싱 사기를 쳐왔다는 것, 이는 갈 곳 없이 범죄에 찌든 네리의 삶이 절망, 원인은..? 어린 시절 야쿠자였던 아비 타카기를 떠났으나, 그로 인해 엄마를 잃은 것에 이어 계부의 가정성폭력에 시달리다 손에 피를 묻.......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7편: 초원 위로 솟은 황무지 절경인 배드랜즈(Badlands) 국립공원
반응형 LA에 살던 2018년 6월의 콜로라도/사우스다코타/와이오밍 8박9일 자동차여행에서 잠깐 방문했던, 마운트러시모어 조각상이 있는 미서부 사우스다코타(South Dakota) 주에 있는 배드랜즈 국립공원(Badlands National Park)을 방문했던 기록을 유트브 동영상으로 제작하였는데, 본 블로그 카테고리에 이미 작성된 여행기 두 편에 등장한 사진 이외에 추가된 사진과 영상을 먼저 아래에 간단히 소개를 합니다. 대표사진은 인터넷에서 초원과 황무지 절벽이 함께 잘 보이는 것으로 골라서 사용했습니다. 사우스다코타(South Dakota) 주가 생소하신 분이 많으실 것 같아서, 4명의 미국 대통령 얼굴을 바위산에 조각한 마운트러시모어(Mount Rushmore)가 있는 곳이라는 설명을 먼저 드렸습니다. (8박9일 로드트립에서 함께 방문했었던 러시모어 기념물 여행기 3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됨) 이번에도 구글어스로 공원의 위치를 확대해서 보여드리는데, 초원 위로 솟은 황무지 절벽들이 위성사진으로도 구분이 되네요~ 배드랜즈 국립공원을 나름 세계에 알린,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영화 Nomadland의 장면을 살짝 보여드립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영화의 전체 로케이션을 위기주부가 소개하는 포스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직접 보지 못했던 석양(이른 아침?)의 오렌지색 황무지 모습을 도입부 마지막에 보여드립니다. 당시 위기주부는 모자에 액션캠을 부착하고 트레일을 하면서 동영상을 찍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만 편집을 해서 넣는 것이 참 힘들었습니다. (하얀 액션캠의 브랜드가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서 예전 구매기를 보시면 됨)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 의 외계행성의 모습이 떠올랐던게 기억이 나서, 황무지 사진과 비교도 해봤습니다.^^ 또 멋진 도로를 달린 후에는 블랙박스의 영상을 백업해두었기 때문에, 공원 내에서 가장 멋진 드라이브 구간을 달리는 모습도 비디오로 1분 이상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액션캠 영상으로 날카로운 황무지 언덕의 능선을 따라 걷는 아슬아슬한 모습도 포함을 했습니다. 여행기를 다 쓰고난 후에 이웃님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알게 되었던 사실인, 1990년 영화 Dances with Wolves에 등장하는 배드랜즈 국립공원의 모습들을 동영상 마지막에 추가로 보여드립니다. 마무리 사진도 '나쁜 땅' 배드랜즈의 느낌을 가장 잘 전달하는 풍경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공지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대평원의 초원이 침식되어 만들어진 황무지를 볼 수 있는 배드랜즈 루프로드(Badlands Loop Road)
배드랜즈(Badlands) 국립공원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나쁜물' 배드워터(Badwater)가 떠올랐다. (10년전 여행기는 여기를 클릭) 마시지 못하는 물이라서 배드워터, 풀이 자라지 못하는 땅이라서 배드랜드라고 불렀으리라~하지만, 그 배드랜드의 모든 땅이 불모지는 아니었다. 공원 홈페이지 첫화면에도 등장하는 비지터센터 앞의 이 풍경에서 알 수 있듯이, 배드랜드의 절벽들은 푸른 초원 위로 이렇게 솟아있었다.뒤를 돌아보면 공원본부인 벤라이펠 비지터센터(Ben Reifel Visitor Center)가 나지막히 자리잡고 있다. 미국 국립공원 비지터센터에 사람 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해서 찾아보니... 벤 라이펠(Ben Reifel)은 사우스다코타의 정치인으로, 이 지역 라코타(Lakota) 인디언 어머니와 독일계 아버지의 혼혈로 미국연방 하원의원을 지내면서, 원주민들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인물이라고 한다.비지터센터 안내데스크 오른쪽, Cancellation Station 옆에 벤 라이펠(Ben Reifel)의 사진과 설명이 걸려있다. 이번에 8박9일 여행을 하면서 다시 떠오른 후회가 "왜 우리가 미국 와서 처음부터 국립공원 패스포트(Passport)를 사서, 방문한 곳마다 도장을 찍으면서 다니지 않았을까?"하는 것이었다. (미국 국립공원 도장을 찍을 수 있는 400여 곳의 'NPS official units'에 대한 소개는 여기를 클릭)짧은 청치마에 제대로 된 등산화를 신은 아가씨가, 화석 속의 동물이 살아나서 살금살금 다가오는 것도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모니터를 보면서 그 동물의 뼈를 맞추고 있다.^^ 잘 만들어진 전시장을 이렇게 잠깐 둘러보고는, 드라이브를 하기 위해서 다시 차에 올랐다.다시 이렇게 대평원이 침식되어 만들어진 뾰족한 아이보리색 절벽들 사이로 만들어진 길을 달리며 구경하기 위해서였다.배드랜즈 국립공원(Badlands National Park)의 북쪽구역(North Unit)만 확대해서 보여주는 공원지도인데, 우리는 제일 오른쪽 Northeast Entrance로 들어와서 비지터센터를 들렀다가, 이제 배드랜즈 루프로드(Badlands Loop Road)를 달린 후에 Pinnacles Entrance로 나가는 것이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픽업트럭 짐칸에 캠핑카 시설을 싣고 다니는 '트럭캠퍼(truck camper)' 한 대가 천천히 내려오고 있다. "커다란 RV가 형편이 안되면, 저런 작은 트럭캠퍼라도 한 대 사서 돌아다녀야 겠다~"화석전시는 건너뛰고 화이트리버 전망대(White River Valley Overlook)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차를 세웠다.단체로 모두 보라색 옷을 입고 왔던 대가족! (저 꼬마는 사진 찍는 위기주부를 보고 포즈를 취해주는 중^^)지혜와 아빠도 안쪽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매마른 배드랜드에 내리쬐는 오후의 햇살이 너무 뜨겁고 눈부셨다. 하지만, 이 정도로 만족할 부녀가 아니지... 사진을 찍고는 더 깊숙히 배드랜드 속으로 들어가본다.오르락내리락 저 끝까지 들어간 다음에야, 이 길을 비디오로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나오고 있는 위기주부~그래서, 액션캠이 달린 모자를 쓰고 다시 전망대 주차장을 배경으로 걸어오고 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음)이번 여행에서 어린 시절로 돌아갔는지, 더 안쪽으로 계속 들어가보자고 하는 지혜양~^^ 하지만, 저 정도까지가 안전하게 걸어 들어갈 수 있는 한계였다.같이 따라서 걸어온 엄마가 부녀사진을 찍어줬다. "잘 있어라, 나쁜 땅아~" 나쁜 땅에서 남긴 좋은 추억...다시 루프로드를 달리면서 찍은 이 사진은, 오래전 30일간의 자동차여행 첫번째 포스팅으로 소개했던 몬태나(Montana)주의 초원을 떠올리게 한다. (블로그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차이점은 여기 배드랜즈 국립공원은 도로 왼쪽 부분은 계속 땅이 깍여서 만들어진 절벽이라는 사실이다. Panorama Point를 지나서는 한동안 이런 평지만 계속 이어지다가,노란색 지층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었던 Yellow Mounds Overlook부터 마지막 전망대 Pinnacles Overlook까지는 다시 이런 영화같은 풍경 속으로 도로가 계속 이어졌다.마지막으로 도로변에서 풀을 뜯던 산양들의 배웅을 받으며, 여기 삼거리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배드랜즈 국립공원을 빠져나갔다. 위의 화면이나 여기를 클릭하면 배드랜즈 루프로드(Badlands Loop Road)를 달리면서 가장 멋진 풍경들만 모아놓은 것을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다. 공원을 나가서 1시간여를 더 달려서 래피드시티(Rapid City)에서 저녁을 사먹고, 일단 2박을 하는 키스톤(Keystone) 마을의 호텔로 돌아가서 잠시 쉬었다가 또 다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