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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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컬렉션] E-4 제노바의 바람 - TP수송, 루트기믹 공략 (갑)

[함대컬렉션] E-4 제노바의 바람 - TP수송, 루트기믹 공략 (갑)

약정의 자막 약정|2018년 9월 23일

드디어 후단해역 입니다. 이번 해역부터 함대 배분에 고민을 좀 해야하는 때가 됩니다. 일단 E-5에서 최단루트에 갑 기준 유럽함 6척을 요구합니다. (을 4척, 병 이하 2척) 여기에 항모기동, 수상타격 2가지 루트로 공략하므로 함종 분배상 총 12척의 유럽함이 필요하단 계산이 나옵니다. 거기에 게이지 별로 특효함이 다르므로 공략조건을 고민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독일함, 영국함은 E-5 화력배수 필수이므로 전 함 공략에 투입하지 않는쪽을 권장합니다. 이번 해역은 이탈리아 앞 지중해가 배경이기에 이탈리아함에 배수효과가 붙습니다. 다만, 아주 특출나게 화력배수가 붙는건 아니므로 유럽함 여유가 있다면 투입, 아니라면 비투입을 권장합니다. 이번 2018년 초가을 이벤트,

E-5 두번째 게이지 클리어

E-5 두번째 게이지 클리어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7월 초에 Aqours 후쿠오카 공연, 8월 초에 있었던 아리샤 팬미팅 이후로는 그냥 일에 치여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다시 칸코레 이벤트로 놀 거리가 생겼으니 그걸로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현재 E-5 두번째 게이지 격파 후에 기믹 해제를 준비중에 있는 상태인데, 사실상 이번 이벤트 마지막 관문이라고 보셔도 되는 곳이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 편성을 올립니다. 수상함대로 진행을 하였고, 지금까지 오는 동안에 숨겨두고 있던 리슐리외, 비스마르크를 편성하였습니다. 실질적인 뻥뎀은 리슐리외가 하고 있습니다만, 독일 소속, 프랑스 소속 군함의 합이 4 이상은 되어야 하는 점에서 가급적이면 안

[칸코레] 이벤트 완전종료

[칸코레] 이벤트 완전종료

오늘 E-2 수송 보스방 가자마자 바로 떴습니다. 이걸로 이벤트는 완전종료. 이제 자원복구에 힘을 써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