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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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소식이 들려야 할 게임
심해서함 콜렉션 처음에는 플랑크톤 사촌같은 배를 받지만 배를 애정으로 키우거나 과금을 하면 플랑크톤이 껍질을 훌러덩 벗고 미녀로 변합니다 ^오^ 매출이 좋다면 러브 크래프트 재단의 협력으로 심해서함X러브크래프트 신화 의 콜라보레이션도 가능!
![[칸코레] 요즘 즐겨보는 칸코레 만화 4](https://img.zoomtrend.com/2014/03/10/a0056931_531dbc2131abf.jpg)
[칸코레] 요즘 즐겨보는 칸코레 만화 4
요즘 픽시브에서 즐겨보는 칸코레 만화...라고 하지만 이번에 소개드릴 분들은 약간 성격이 다릅니다 우선 '今井哲也(이마이 테츠야)'- 현역 만화가이신분의 칸코레 관련 '낙서'인데 ...낙서가 아무리 봐도 낙서가 아니란 말이죠(...) 그냥 일상적인 장면 같은데 구도나 배경의 느낌이 그야말로 프로의 범행(...) 픽시브 링크 <- 그림 한 장 안에서 정말 여러가지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게 만든다는 부분에서 프로는 남다르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역시 현역 만화가 일을 하고 있는 '野上武志(노가미 타케시)'씨의 그림입니다 이분은 낙서라기보다는 책자의 삽화에 쓰일만한 그림들인데 위의 이마이씨와 비슷하게 구도나 장면 표현만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칸코레 56일차, 5-3 돌파
드디어...죽일 놈의 5-3을 돌파했습니다. 와 진짜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한편의 감동드라마...는 얼어죽을 결국은 자원 수복재 괴멸로 끝나는 슬픈 이야기. 칸코레란 그런 이야기...처음으로 끌고간 함대가 의외로? 선전을 거두기...는 개뿔 지원함대 포격전으로 첫방에 기함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 지원함대 이거 존나 좋은거 아냐?'...하면서 계속 지원함대를 보내기 시작하고...연료 궤멸의 지름길로...(5-3 클리어하고 나서 든 생각인데, 이놈의 지원함대 포격전은 올미스가 평범, 한 척이라도 소파중파시키면 다행, 한 척 굉침시키면 절해야할 레벨이더군요ㅡㅡ;)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파대파대파회항의 연속끝에 보스방 잠수함 잡기는 아예 포기하고 중순 두 척을 넣었습니다...그랬더니 3회차는 아타고가
![[칸코레]두번째로 돌려본 대형함....누구냐 넌](https://img.zoomtrend.com/2014/03/09/d0126407_531c8cc9e72a3.jpg)
[칸코레]두번째로 돌려본 대형함....누구냐 넌
5:00 이 뜨더니... 나가몽이 나왔습니다. 어제 야하기와 동일한 올3000/자재 20레시피 그리고 덕분에 드디어... 도감 1페이지 완성이군요. 이젠 뭘 목표로 해야하나...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