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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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로스트아크] 광기의 축제 - 광대군단장 쿠크세이튼과의 마지막 전투!!
꼭두각시 서커스와 베르세르크의 갓핸드가 떠오르는 스샷으로 시작. 갓핸드(내 마음대로 네이밍)의 첫 번째 타깃으로 광기군단장 쿠크세이튼, 해치웠습니다!! 헬게이트가 열리며 엄청난 수의 악마군단이 몰려오는군요. 연출 멋지다!! 개떼면 개떼일 수록 더욱 좋습니다! 스포 초기화하고 샷건 올인 트리로 간 기념으로 샷 한방 콰쾅!! 100미터급 진격의 거인도 등장! (틀려) 재밌는 공성전이었습니다.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이 오마쥬되는 중간계 연합군도 도와주러 등장! 아만이 쿠크세이튼

몰락의 비극, 두 개의 탑
다행스럽게도 나의 얕은 덕력은 판타지 쪽으로까지는 뻗지 못하여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과 같은 톨킨의 작품은 영화 시리즈로만 접하는게 고작이었던데다 그나마도 열광했다기보다 '주위에서 하도 떠들어대니 나도 봐주마' 식의 뻣뻣한 자세를 고수했다. 그러나 그 중 하나, 이야기의 본 가지에서 살짝 벗어난 사변 취급인 "두 개의 탑"에만은 매료되어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반복 감상하게 되었으니... 매료된 첫 번째 이유는 로한이라는 나라의 이야기. 황무지가 대부분인 국토, 거창한 이름과 달리 초라한 궁성은 중세 영국을 그대로 옮겨놓은데다 저주받은 국왕과 왕자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셰익스피어식 비극이 아닌가. 거기에다 낭만적인 방랑 기마대의 이미지까지 입혀졌으니 무얼 더 바라
![[DOS] 로한의 용사들 (J.R.R. Tolkien's Riders of Rohan.1991)](https://img.zoomtrend.com/2015/05/24/b0007603_5561d5c5e0535.jpg)
[DOS] 로한의 용사들 (J.R.R. Tolkien's Riders of Rohan.1991)
1991년에 Beam Software와 Papyrus Design Group에서 개발, Konami와 Mirrorsoft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액션+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내용은 같은 반지 원정대 멤버 보르미르가 절대반지를 빼앗으려 하자 프로도가 반지의 힘으로 몸을 숨기고 샘과 함께 단 둘이 모르도르로 떠나고, 사루만이 보낸 우르크 하이에게 보르미르가 죽고 메리, 피핀이 납치되어 아이센가드로 끌려간 상황에..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등 남은 반지 원정대 멤버들이 메리, 피핀을 구하러 갔다가 로한의 군대와 힘을 합쳐 사루만의 오크 군단으로부터 로한의 땅을 지켜내는 이야기다. J.R.R 톨킨의 원작 소설 ‘반지의 제왕’을 게임으로 만든 것인데 기존에 나온 반지의 제왕 게임판과는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