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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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 : FF [가사/해석] 미세한 전압과 장거리 멜랑콜리로 구축한 서늘한 명징함

Kent : FF [가사/해석] 미세한 전압과 장거리 멜랑콜리로 구축한 서늘한 명징함

1. Kent : FF (2002) Alternative rock (얼터너티브 록) Kent의 FF는 2002년 앨범 Vapen & ammunition을 상징하는 트랙 중 하나이다. 묵직하게 눌린 킥과 미세한 잔향의 스네어, 얇게 층을 올린 신스 패드 위로 건조한 기타 아르페지오가 돌아가며, 첫 마디부터 황량한 도시의 공기와 체온의 간극을 제시한다. FF는 화려한 기교 대신 기억되는 동기와 간결한 편곡으로 정체성을 선명히 한다. Kent 특유의 차가운 서정이 리듬의 단호함과 만나 곡 전체에 얇고 단단한 막을 친다. 보컬 조아킴 베리의 프레이징은 장모음과 짧은 자음의 대비로 리듬을 재단한다. 절에서 낮게 깔리는 멜로디 라인은 불안과 내적 독백을.......

천의얼굴! 상큼발랄 안유진 여행패션 톤온톤 펜디 바게트백 가방 그리고 실크 스카프 코디

천의얼굴! 상큼발랄 안유진 여행패션 톤온톤 펜디 바게트백 가방 그리고 실크 스카프 코디

천의얼굴! 상큼발랄 안유진 여행패션 톤온톤 펜디 바게트백 가방 그리고 실크 스카프 코디 "엄마가 찍어준 나"라는 글과 함께 파리의 한 거리에서 긱시크 스타일의 모던한 매력을 선보인 사랑스러운 엄마 딸 안유진. 시크한 블레이저와 펜디 가방, 부츠를 매치한 파리 여행패션 스타일에 뿔테안경을 매치한 긱시크 스타일도 잘 어울렸지만, 엄마의 애정이 담긴 모습은 이게 끝이 아니죠! 단아한 화이트 투피스에 스타일 확 바꾼 안유진의 상큼 발랄한 무드를 더해준 모습은 완전 제 취향에 딱!! 귀여운 학생 느낌도 좋지만 엄마들은 이런 사랑스러운 모습이 더 좋아요. 레트로한 무드를 더해주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펜디 실크 스카프.......

벨로스터N 보러갔다왔음~

벨로스터N 보러갔다왔음~

.|2018년 6월 23일

요즘 차쟁이들과 환자들에게 장안의화재가 되고있는 N ...공격적인 가격과 횬다이가 그간해온 행보외의 액션으로 보이는데.. 밤중에 유투브 에서 영상보다 압구정에 있는 스튜디오에 있다고 그래서 급댕겨서 다녀옴.~ 당장 살생각은 없지만. 호기심 당기면 못참는 성격인지라. 들아가자마자 인포메이션에서 "5층 입니다" 란 안내를 받았다.. 난 아무말도 않했는데.. 관람객들이 꽤 오나보다. 쌔끈하게 눌러줌.. 생각 외로 아이디어 좋았음.. 니가 그놈이냐??? 주문자의 70%가 고른다는 시그니쳐 블루.. 하긴.. 길에서 "나 N임" 하고 존재감 보여줘야하니깐.. 그런데 오다보니 고속버스 색이 같은게 보임.. 우리나라에선 매우 희귀한 색상이 될듯함아기들을 대동한 가족 관람객이 많았는데.. 예

[Apr 17, 2018]현대 제네시스 쿠페 200Turbo 정비기록 (감독판) - 0.들어가며

[Apr 17, 2018]현대 제네시스 쿠페 200Turbo 정비기록 (감독판) - 0.들어가며

※ 본 작업은 적법한 자격을 가진사람이 적법한 시설에서 작업했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0. 들어가며] M300 쉐보레 스파크 수동를 3년차 몰고 있던 저는 2016년 4월, 제네시스 쿠페가 단종된다는 소식을 접합니다.(얘는 1.2로 스트로크 업 하고 맵해서 타고다니던.. 외관내관은 순정인데 순정이 아닌 그런놈) 또 이렇게 한국산 쿠페가 사라지는구나 싶다가,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언제 또 문짝 두개짜리를 탈 수 있을까?" 마침 대출 상환도 끝나서 여유도 어느정도 있었고,원거리 연애를 시작해서 스파크로 장거리 다니는게 부담되기 시작하던때라 과감히 바꾸기로 결정합니다. 그러곤 막타 신차를 살지, 구형 중고를 살지 고민하다가 긴 생각 안하고 중고로 결정. '어차피 신형에도 크루즈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