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얀한 마유~
신데극장이 나와서 행복합니다. ㅎㅎ
작가왈: "책상 밑은 더 이상 들어갈 필요 없잖아?"라고 들어어서 어찌해야 할 지 모르는 노노와 쇼코 미레이가 잘못했네
크~ 마유에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