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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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10월 야생화.

남한산성 10월 야생화.

단비네 정원|2025년 10월 16일|등산

▲ 독활 가을 꽃을 만나러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전 날 비가 내려 현절사로 올라가는 제 3코스는 빗물이 흘러내려 질퍽질퍽 엄청 미끄럽습니다.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고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감을 느낍니다. 졸졸 계곡 물 흐르는 소리. 산새 소리... 마음은 더 없이 편안해집니다. ▲ 서양등골나물 생태교란종이지만 하얗게 피어 있으면 예쁩니다. ▲ '여로'가 씨앗을 맺고 늘어져 있습니다. ▲ 뚱단지/ 돼지감자 ▲ 언제나 한번 내려다 보는 풍경입니다. ▲ 흙도 없는 성곽위에 '산국'이 줄지어 피어 있습니다. ▲ 산국 ▼ ▲ 여름꽃이 아직도 피어있는 '섬초롱꽃' ▲ 산국 산국이 한창 아름답습니다. ▲ 투구.......

피라칸다. 박쥐나무. 튤립나무. 쥐똥나무. 족제비싸리나무. 초롱꽃. 섬초롱꽃. 보라종덩굴. 다이아몬드. 밥티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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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네 정원|2025년 6월 4일|IT리뷰

▲ 피라칸다/ 피라칸사스/ 5~6월 중국이 원산인 식물로 '피라칸사스' '피라칸사'라고도 하며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관상수로 심기에 아파트나 공원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노지 월동이 가능하며 추운 겨울에도 빨간 열매를 달고 있어 멀리서도 아름답습니다. 가지에 가시가 있어 경계목인 울타리용으로 많이 심으며 탁월한 공기 정화는 물론 겨우내 매달려 있는 열매는 겨울철 새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기도 합니다. ▲ 피라칸다/ 피라칸사스 꽃과 열매 / 5~6월 . 10~11월 ▲ 박쥐나무/ 5~6월 산에서 자라는 갈잎떨기나무로 3~5갈래로 갈라진 잎의 모양이 박쥐가 날개를 편 모양이라 '박쥐나무'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