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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수가 부르는 명곡! "007 주제가"

최고의 가수가 부르는 명곡! "007 주제가"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0월 15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제임스 본드 테마곡의 주인공은 Sam Smith로 밝혀졌다. 그간 Lady Gaga, Lana Del Rey, Ellie Goulding 등 쟁쟁한 후보들이 거론돼 왔지만 스물네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스펙터"의 주제가는 스물세 살의 젊은 청년이 부르게 됐다. 007 주제가를 부르는 영광은 항상 당시 가장 잘나가는 가수에게 주어졌다. 데뷔한 지 3년밖에 안 됐지만 올해 열린 "그래미 어워드"에서 무려 네 개 부문을 석권하며 핫함을 증명했으니 007 제작진은 Sam Smith를 선택하는 데 동의했을 것이다. 올해 외에도 지금까지의 주제가들을 보면 그때마다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션들을 확인할 수 있다. 007 주제가는 대중음악의 빅 스타를 알아보는 바

매드 맥스(Mad Max)

매드 맥스(Mad Max)

moeworld.kr the 3rd|2013년 3월 2일

모든 것이 끝나버리고 / 지금 여행길에 나섰네 아픈 상처를 감싸안고 / 이젠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거라네 슬픔을 이겨낼 방법을 / 찾지 못한다 하더라도 - 북두의 권 실사판 주제가 중에서 - 폴아웃 팬 카페에 들어갔다 우연히 발견한 멜 깁슨, 티나 터너 주연의 영화 '매드 맥스'(Mad Max) 포스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만큼 멸망한 세계의 암울한 실상을 잘 보여준 작품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폭주족과의 추격전, 악당보다 더한 주인공의 잔혹함, 제3차 세계대전 이후 황량한 사막으로 변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처절한 모습... 매드 맥스는 이 모든 것을 망라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동차를 통한 극단적인 폭력 묘사를 통해 영화의 새로운 영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