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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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직업 선택 고민

1. 디아3 때와는 다르게 딱히 빅웨이브라 하기도 뭐하고 그때보다 시간도 없지만 주변 녀석들이 전부 하고 있고 쩔해주겠다고 옆에서 유혹하는지라 그래 그럼 뭐 시작해볼까...해서 잠깐 해봤습니다. 친구들이 검사, 권사, 암살자, 기공사라 넌 역사나 소환사 해 보라능, 해서 별 생각없이 역사로 가봤습니다. 2. 그 뭐냐, 충각단인가 하는 해적들 에피소드까지 끝내고 나서 느낀 점은 편하고 세긴 한데 참 재미없다...입니다. 아니 가서 그냥 맞으면서 내력 좀 채우고 휠윈드만 하면 다 끝납니다. 애초에 뭐 피하면서 놀 캐릭도 아니고 피해서도 안 됩니다. 내력 채워야 하니까!! 그냥 평타 원투쓰리 하건 아님 원투하고 오른클릭 해서 뭐 큰 거 하나 갈기건 아님 그냥 휠윈드만 돌건 어쨌거나 별 재미가 없습니다.

[BnS] 레벨 15 뉴비의 블소 감상

[BnS] 레벨 15 뉴비의 블소 감상

Plus Ultra : undergraduate|2012년 7월 5일

“만렙이나 찍고 말하라”고 할지 몰라도, 게임 초반부에 흥미를 잃으면 후반부에 아무리 훌륭한 콘텐츠가 있어도 거기까지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초반부의 재미는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처럼 쉽게 싫증내는 라이트유저는 처음 1시간 해보고 바로 접어버리는 경우도 많으니... 는 그냥 서론이고, 조만간 블소를 달릴 것 같아서 초반부의 감상을 정리해두고 싶었다.블소는 OBT 때 약 4일에 걸쳐 찔끔찔끔 플레이했다. 레벨 15 뉴비 기공사에, 던전파티 경험은 없다. 마지막으로 용맥이나 겨우 타보고 15레벨 관문만 통과했음. 커스터마이징 - 튜토리얼 - 퀘스트 - 전투 - 아이템 - 배경및사물에 대해 정리했다. 1. 커스터마이징 좋다. 그냥 좋다. 이전 포스팅에서 썼듯이 본편보다 더 재미

20120704. 아 내가 호구다! 금일의 블소 정리 포스팅.

20120704. 아 내가 호구다! 금일의 블소 정리 포스팅.

Long cold winter|2012년 7월 5일

결국 이기지 못하고 한달 결제 완료. [....] 아 내가 호구다! ㅇ<-< 운족장군복. 거거붕 잡고 득.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건 별로 전/후면 구분같은거 하고 싶지 않네요. [?] 투사(전면). 오락당 투기장에서 드랍됩니다. ....누가 주더라? 간수장이 줬던가? 투사(후면) 백귀(전면). 결국 작업해서 먹게 된 물건. 한시간 정도 백기산만 때렸던 것 같네요. 뭐 한 번 백기산 잡을때마다 두개씩 줘서 빨랐지만. 깔깔깔깔! 백귀(후면) 흑사(전면). 토문객잔에서 흑삼안 잡아서 겨우 먹었습니다. 흑사(후면) 희생의 보패 5세트. 대사막 대영웅 권갑. ....이로써 데미지가 130을 넘어가네

[BnS] 아싸가오리

Nintendo Dungin Screen|2012년 7월 5일

그러고보니 죽이든 쌀국수든 실제로 캐릭터가 들고 먹으면 라면입니다. heartbrea.kr 1. 블소를 했다. 어제 친구랑 같이 피시방에서 7시간을 놀았다. 그랬던 탓인지 머리가 지끈거린다. 2. 해킹?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숯가마터에 있어야하는 캐릭터가 대나무숲 마을에 있고 인벤을 확인해보니 돈이 한 푼도 없더라 이겁니다. 한 20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아니 초보 돈 까지 죄다 싸그리 긁어모으기냐?) 바로 OTP적용시켰습니다. 일일퀘스트 몇개 진행하니 10은이 바로 모이더라구요. 정식 서비스 오면서 돈이 조금 더 쉽게 모이는 듯 합니다. 반면에 의복상인이 파는 옷이 두 배 더 비싸진 것 같군요.(100금이라니!!) 3. 마물굴 마물굴에서 벌레랑 대왕 벌레를 잡아오라는 일일퀘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