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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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밀아 가희솔로던전 간단한 소감
초급 픽시 난이도가 복각제때랑 같습니다?! 심지어 NPC가 공카 꺼내면 왼쪽부터 치는것도 동일;;;; 톰샘 초급도 동일하니 부호도적가희 전부 공카 단한장도 없이 No공격카드,디버프버프(물방위주,없으면 도적에 도모보이라던가)로 전부 떡칠한 다음에 그냥 용병으로 홀로 치는게 가장 속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경우 초급 픽시 3코 프리즘B치고 4코본체, 5코 성야아이언사이드+축구리틀그레이, 6코 제압형고트프리트+역행가희아서로 프리즘B 부파, 7코 프리즘A 공략순으로 잡았네요. 노공격물방카드 다 들고온 HP23K 내외 부호,도적일 경우 7코쯤되면 프리즘A의 반사공격은 데미지 1들어옵니다. 본체 버프 억제해서 더 안전하게 갈려면 프리즘A부터 공략하는게 맞는데 피통이 적당했었는지 어찌 이 공략법으로 통한듯? 시도

괴밀아 쿠훌린 초노급 공방 소감
아래의 덱 스샷들은 공방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키카드 없거나 공방의 기대치에 미달되는 것으로 구성된 것입니다. 그대로 흉내내면 망합니다. 저 상태에서 대부분 과금UR 키카드가 추가로 필요. 공방 택틱에서 바라는 방어특화형 도적의 턱걸이덱 규격미달 방어특화도적, 특이형메어리(와 시그룬) 대신 신춘형우아사하나, 히미코를 넣어서 HP 27~28K정도. 이계의여왕이나 신춘가희아서보단 가레스가 당연히 우선순위가 높고 피통이 여유가 있다면 각각 언실리코트나 버나드로 대체 가능. 딱 봐도 느낌이 오지만 초급에서 화련형니무에,쟁배형퍼시발같은 T.O.P급 빙속성 카드들이 전부 묻혀버리기 때문에 이런식의 디버프만 8장을 넣는 구성에 수긍하는 도적 유저는 적은 편. 그런데 이런식으로 26K 명성100 맞추고 초노급 가
괴밀아 새시즌 쿠훌린 초급공방 간단한 소감
하베트롯트는 공략할 시간이 없으니 저녁때나 문안인사드릴듯해서 쿠훌린 소감만 끄적끄적. 쿠훌린 초급공방 패턴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3코 : 그루진의 5천데미지 물리 단일공격 x2~3 ( 그루진을 공격안하면 3회 공격 ) 4코 : 그루진의 물리 단일공격 x2~3(?) + 게이볼그의 2만데미지 마법 전체공격 5코 : 본체의 9천데미지 물리 단일공격 + 그루진 물리 단일공격 x2~3(?) 6코 : 그루진 물리 단일공격 x2~3(?) + 게이볼그의 마법버프 7코 : 게이볼그의 2만8천얼마데미지 마법 전체공격 .... 느낌은 미래형리틀그레이 초급의 상위난이도 버전. 7코까지 게이볼그 부파를 못했다면 초급공방은 사실상 게임오버입니다. 그러나, 리틀그레이를 부위버프방지 꾸준히 하면서 7코

괴밀아 이계의여왕 200 돌파
베르뷰,세리코트,도라카 시즌과 비교해 플레이타임 자체는 거의 동일했슴에도 엄청난 차이가 나네요. 1. 세리코트와 다르게 랜덤요소가 없었다는 점 2. 도라카와 다르게 원기옥 공략이 매우 쉬웠다는 점 3. 방제업데이트 이후 일정수준 이상을 갖춘 유저는 즉각즉각 게스트 입장이 가능해졌다는 점. 4. 특정공략 비번팟 인원들이 답이 없는 직을 기다리기보다 공방으로 온 덕분에 명성 100 플레이어가 넘쳐나기 시작했다는 점 여러모로 명성 1,1,1,100 강적공방을 돌던 지난 시즌과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공방주제에 갑자기 3~4배속 걸린마냥 시간당 10장 이상씩 모였다면 뭐 말다했죠. 40정도에서 갑작스레 급격하게 쌓이더니 100이 되버렸으니까요, 공방주제에. 게다가 이계의여왕이 추가로 뽑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