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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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파)팰콘 공략
섬네일용. 팰콘 공략이지만 UTM의 GX ㅋㅋ 일단 설명을위해 레이더 표시해놓고. DX와 비교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상위 호환이기도 하거니와 DX와 전투사거리가 정반대라. 무기(가변전) 1번. 2도류 칼. 치고는 좀 애매하다. DX보다 칼속이 느린 느낌. 라고는 해도 저는 칼은 거의 안쓰니 패스. 2번. 캐논 빔바주카. 사거리가 생각보다 길다. 위 레이더 이미지는 저의 전투사거리 판별거리인데 1번은 근거리 2번은 중거리 3번은 장거리. 그 이상은 스나만 맞출수 있는 초 장거리. 보통 빔라이플은 2번 조금 멀리까지 날아간다. 사족이 길어졌는데. 캐논의 사거리는 2번 조금 넘고 히트 사거리


사테라이트 캐논의 마이크로웨이브 가설
닉넴부터 건담X빠돌이로 10년넘게 파고있는 저입니다만(자랑) 아직까지 이해를 못하고있는게 있습니다. 마이크로 웨이브는 촉매인가 에너지인가. 촉매인경우. 마이크로 웨이브는 단순하게 말하면 전자레인지입니다. 스스로 에너지가 되어 캐논으로 발사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럴때 저의 가설은 GX 또는 DX 또는 HC+CB의 제네레이터의 에너지를 리플렉터에 저장하고 거기에 있는 에너지를 마이크로 웨이브로 데워서(?) 입자화, 압축. 그리고 발사. 에너지인경우. 사실 SF같지만 지금도 무선 전기 충전장치는 상용화 되있습니다. 갤럭시S3의 무선 충전장치가 그것이죠. 즉, 마이크로 웨이브 자체가 에너지가 될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건담내 세계관에서도 이미 Z건담, V건담때 마이크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