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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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 전쟁 중 가장 참혹했던 전투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리뷰나 배틀본과는 번갈아 가며 연재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에 올린 게 리뷰고, 이번이 콜옵 3.. 그러면 그다음은 배틀본이겠네요. 어쨌든, 흘러간 옛 평작, 콜옵 3를 연재하기로 하였습니다! 명작을 잘못 쓴 게 아닙니다. 솔직히 명작은 아니잖아요 콜옵 3가 ㅎㅎ..

아직까지 잘 잡히고, 재미있기까지 한 콜 오브 듀티 3 멀티플레이
XBOX 라이브를 구독하게 되어서 이제 멀티플레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한 것이 콜 오브 듀티 3의 멀티플레이였는데요. 재미있네요? 게다가 매치 잘 잡힙니다. 나온 지 11년 다 되어가는 게임이고,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의 실패작이라고까지 불리는 게임인데 멀티플레이는 잘 잡혀요. 이래서 콘솔 콘솔하나 봐요.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콘솔 중심이니까.. 스팀에서는 최신겜에서도 방 잘 안 잡히는데, 서럽다.. 서러워. 일단 들어가면 각종 장비들을 사용할 수 있어 놀랐습니다. 탱크타고, 탱크에 달린 기관총 잡고, 단신으로 탱크 안에 폭발물 던져서 박살내고, 2인승 바이크의 사이드 좌석에 앉아 액션 영화도 찍어보고.. 이런 것들을 어제 하루에 다 해 봤습니다. ㅎㅎ 콜 오브

콜 오브 듀티 3 재플레이(+ 발컨의 비애)
"맥캘런.. 그는 네게 지옥에나 가버리라고 했지만, 넌, 넌 괜찮을 거야. 구쪼.." 콜 오브 듀티 3를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뭐 다시 한 걸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난이도 변경을 체감하고 싶어서였지요. 제가 예전에 패드로는 도저히 FPS를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무래도 '쉬움' 난이도로만 플레이해야겠다고 비참한 심경을 토로한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황금 연휴를 맞이하여 다행히 저도 꽤나 오랫동안 쉴 수 있게 되어 체력도 남아돌겠다, 시간은 더 남아돌겠다, 에너지는 남아돌다 못 해 아주 그냥 넘쳐 흐르겠다 해서 난이도를 한 단계 높여서 플레이해보자는 호승심이 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 뭔 보통 난이도가 이렇게 토할듯이 어려운 겨
![[발컨/짤막극장] 콜 오브 듀티 3: 내기 사격을 할 때에는](https://img.zoomtrend.com/2017/04/11/b0242887_58ed0f2c3699b.png)
[발컨/짤막극장] 콜 오브 듀티 3: 내기 사격을 할 때에는
(어쩌면 영상 내용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김두한 짤방입니다..ㄱ-)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엑스박스 원으로 콜 오브 듀티 3를 플레이하다가 다른 콜 오브 듀티 시리즈(전부 PC판임)와 달랐던 인상깊은 점이 하나 있다면 "정조준 시 자동조준 보정" 기능입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다른 분과 이야기 나눌 때도 잠깐 언급했던 내용이죠. 헤일로 시리즈에서는 정조준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현재 제가 플레이하고 있는 헤일로 2까진 말이죠. 하지만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2003년에 첫 작품을 낼 때부터 진작에 정조준 기능을 지원하죠. 콜 오브 듀티 3는 콘솔판으로만 나와 패드 플레이밖에 안 되기 때문에 다른 시리즈보다 조준에 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대신 콜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