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운트판처
Posts
22 posts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감상-더 논할 필요가 없다.
1. 최고의 영화니까요. 솔직히 자살닦이 보고 그 날은 열통 뻗쳐서 다음날까지도 거의 일이 손에 안 잡힐 지경이었는데 이건 다른 의미로 뽕이 들어찹니다. 2. 뭐 단점이 없긴 않은데 그건 나중에 한 5회차쯤 찍으면 말하기로 하고 큰 화면+4dx로 인상적이었던 장면들 위주로. 1회차는 영등포였고 2회차는 여의도였는데 여의도가 훨씬 더 낫습니다. 진동의 세세함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큰 차이가 느껴지던 건 에어브러쉬더군요. 영등포는 소리만 커서 음량을 잡아먹고(단 전체적으로 여의도도 그렇고 음량을 극상폭음이니 어쩌니 해놓은 것에 비해서는 별로 크게 켜지도 않습니다. 메가박스 m2 관 같은데하고 비교하면 확연히 밀리는데 왜 음량까지 이렇게 약하게 해놓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에어브러쉬의 효과도 느끼기
[Girls und Panzer] 극장판 관람했습니다
그냥... 쩝니다 이거 하나 보자고 비행기탔지만 전혀 아쉽지않아요 이따 밤 10시에 2회차 또 볼 거지만 시간이 된다면 내일 아침에도 보고싶(...) 진짜 잘 만들었습니다 특히 월탱한 사람들은 뒷통수 여러번 맞을듯- 레알 일생에 한번 만날지 알 수 없는 명작이니 나중에 블루레이는 필구할것 스톡센츄리온이 조낸 포스있게 나와서 첨에는 무슨 차량인가 싶었음 전차로 보여줄 수 있는 스커미시의 정점을 찍은 거 같아요 ...월탱도 이 정도로 박력이 넘친다면 레알 뜰텐데...

(아마도) 최속 걸즈 운트 판처 극장판 감상!!!!
오늘은 그동안 기다려왔던 걸판 극장판이 개봉하는 날이었습니다! 올해 프리큐어 극장판이 10월 30일 개봉했는데, 하필 걸판 극장판이 3주 차이로 개봉 한다기에 바로 보고 싶었던 마음을 억눌러가며 참고 참다가 오늘 기어이 보러 왔습니다. 제가 네타당하는걸 싫어하기에 원랜 미디어가 발매될때까지 감상을 미뤄놓으려고 했었는데, 실제로 보고나니 아무래도 그럴수가없네요. 말 안하면 속이 터져 죽을것 같습니다. 당장 떠들어야 겠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지만 저도 양심은 있으니 네타는 정말 하나도 포함 안한 순수한 '감상문'만 쓸생각이니 스포일러 염려없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지론이지만, 기본적으로 제작진 입장에서 처음 새로운 작품을 기획 하는 동기는 결국,

걸즈 운트 판처 극장판 PV
10월 28일 걸즈 운트 판처의 극장판 PV가 올라왔습니다. 이제 개봉까지 한달 남았네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보시죠. 새로운 학원과 기존 학원에 추가된 캐릭터가 다수 있습니다. 덤으로 세인트 글로리아나 신캐릭 이름은 로즈힙(...) 왜 잉글리쉬 블랙퍼스트가 아닌거죠?-- pv에 나오는건 1:1이 아니라 태그매치입니다. 세인트 글로리아나와 프라우다 연합 떼34/76+ 떼34/85+ JS-2+처칠 콯2에선 충격과 공포의 전차전 조합 오아라이는 치하땅과 연합. 왜 하필 골라도 이런 학원을... 치하땅도 100% 치하만 있는게 아니라 기함급은 1식 중전차 치헤를 쓰는거 같습니다. ???: "우리도 다음에 해볼까, 마크6로." 내년에 진짜로 해볼려나 봅니다. 크루세이더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