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Grand Order/이벤트/크리스마스 2019 나이팅게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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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밀리시타] 오늘자 단챠...단발 명중 뜨나요?!?!?!?!
오늘자 무료 단챠를 긁어봤습니다. 그런데....오오...쓰알이 온닷!!! @@@@@@@@@@@@@@@@@@@@@@@@@@@@@@@@@@@@@@@@@@@@@@@@@@@@@@@@@@@@@@@@@@@@@@@@@@@@@@@@@@@@@@@@@@@@@@@@@@@@@@@@@@@@@@@@@@@@@@@@@@@@@@@@@@@@@@@@@@@@@@@@@@@@@@@@@@@@@@@@ 아아...이 실루엣으으으으으으으~~은~~~?!?!?!?! 2019 크리스마스 한정 마
[페그오]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 5일차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5일차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이벤트 스토리도 끝이네요. 지난 화의 회상이 이어집니다. 간호사로써 달려온 그 인생에 어떤 후회도 없었지만... 두고 온 '것'에 대한 조금의 쓸쓸함만은 있다고 합니다. 그래, 그녀는 더이상 구원받을 수 없어. 내 마음속에 있던 그녀는 먼 예전에 저편에 두고 와 버렸다. 기묘한 맛이 나는 죄악감 같은 것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시가 되어 남아있다. 음...나이팅게일은 생전에 자신의 딸도 내팽겨치고 간호사일을 했던 걸 까요? 어릴 적에 위인전으론 봤을 것 같은데...너무 옛날이라 모르겠네; 그리고 다시 현재로. 선대의 산타
[페그오]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 4일차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4일차 스토리입니다. 나이팅게일과 마스터의 담소가 주된 에피소드. 간호사의 삶을 되돌아 보는 중인 나이팅게일. 어딘가 많이 정신적으로 삐뚤어져 있는 상태로군요. 그때 수수께끼의 소녀(아무리 봐도 너서리 라임)이 그런 삶을 살면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말라고 합니다. 친구나 가족인가? 그런 슬픔이라면 충분히 털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팅게일. 그런게 아니라, 슬퍼하는 건 당신의 아이라고하는데...저 소녀의 정체는? 잠깐 쉬면서 크리스마스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나이팅게일이 살던 시대에는 현대의 산타상(뚱뚱보 할배+순록)이 확립되지 않았었기에 크리스
[페그오]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 3일차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3일차 - 크리스마스 프레젠트 편입니다. 크리스마스 파티에 난입해 난동을 부리는 패거리들! 그리고 그들을 제압하는 것은 바로.... 변! 신! 정의의 산타, '아슈바타' 맨!! 성수기 한철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변신세트를 판매중인 카에사르. 언제나의 흐름이네요. 산타다, 진짜 산타가 나타났다! 하지만 여기에도 주사기가 무서운 어린이가 한 명. 꿈과 희망을 나누어 준다면서, 과자 대신 약제를 프레젠트 하겠다고 합니다(...) 당연히 대 반대! 꿈도 희망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