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문화단장
Posts
14 posts
통도사 배롱나무
통도사 를 찾아서 한류 문화단장 민지영과 한류 문화 알리미 경희애문화 한류문화단장 민지영 통도사 탐방 일주문을 지나 천왕문에 도달하니 4천왕들이 떡 버티고 서 계심 발로 용을 밟고 한쪽 발은 선비를 밟아 용의 목을 잡고 한손에 여의주를 뽑아 놓았는데 뱀의 혀가 딸려 나온듯 혀가 갈라진 혓바닥이 붙어있네요4천왕일주문 천왕문 극락전 불이문 관음전 ㅡ관세음 보살을 모신 법당 대웅전 명부전 .아는 만큼 보이는법 낫 놓고 ㄱ 기역 자를 모르고 성경을 보면서도 뜻을 모르고 신앙하고 염불을 하면서도 뜻을 모르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깨달으면 모두가 다 통한다통도사 일주문을 지나 천왕문에 도달하니.......

미쓰 월드 유니버스대회 한류문화알리미 민지영단장과 경희애문화
개막 공연 통일의 염원을 담은 드높은 북소리와 통일과 화합의 마음을 몸짓으로 표현한 무용과 난타의 콜라보 공연입니다 세계예술 문화예술 교류단에서 예술적이고 환상적인 공연으로 그 화려한 막을 열어서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미얀마대사님도 오시고~ 파나마대사님은 심사위원으로 덕을 시상하셨다 불가리아 부대사님도 심사위원으로 장시간 수고 해주셨고 어린이 들 30명이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부르며 참자가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는 페포먼스를 하여 사랑을 독차지 하였다 지덕체의 아름다운 후보들이 선정되어 기쁨 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학교 공연 스위스 부대사 아들의 멋진 공연에 초대 받았어요
스위스 부대사 아들의 외국인 학교 공연에서 초대 받아서 멋진 공연을 참견?했어요 스위스 부대사 아들의 외국인 학교에서의 행사에서 스위스 부대사 부부 주인공 아들 멋진 공연을 마치고 스위스 부대사 아들과 한류문화 사절단 민지영 단장 한국의 멋진 한류를 알리기 위해 스우스 부대사 아들의 멋진 공연을 보고 외국인 학교에서 스우;스 부대사와 한류문화단장과 함께 이지적이고 멋진 통역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