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트릭
Posts
7 posts스토리가 좋은 게임 추천 스레
428 ~봉쇄된 시부야에서 메이킹 영상에서 히로인역할 배우가 엄청 갸루라 놀랐던 기억. 시부야는 스토리자체는 뻔했다(타입문 제외) 게임시스템과의 조합까지 고려하면 좋은 시나리오 428의 카난은 솔직히 사족. 카난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주인공 일행이 거의 무력화됐다 오히려 나는 타입문만 이상할정도 씹덕냄새나서 불쾌했다 키노코의 오마케 시나리오를 위해 본편전체가 서장취급 시부야 라이터는 염상하거나 패전처리한다고 바쁘다 일이 많은거보면 다른사람들이 안하는거 받아들이고, 집필이 빠른 타입 *키타지마 유키노리(北島行徳) 츈소프트계열은 시나리오 보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3-
이어서 적습니다. 빗속에서 우산을 들고 한손으로자전거를 운전하며우아하게 등장한 카바넬라 경감. 무시한 듯 시큼하게무심한 듯 시크하게쓸만한 우산을 버려버리는 경감.역시 동작은 우아하게 카바넬라 경감 : 아아, 사건 현장의 긴장감! 다시 우아하게 카바넬라 경감 : 예에야아, 이만한게 또 없지, 베이비! 계단을 내려올 때도 우아하게 스텝 밟아주고 서론이 길었군요.그래서 이 글도 다른 챕터 3 공략과 다르게 깁니다. 대화풍선을 눌러주면 대화를 들을 수 있겠죠.한편 카바넬라 경감은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카바넬라 경감 : 그 쪽 상황은 어떻지, 베이비? 청년 : 상황이요? 어떻게 돌아가냐고 물으신거죠?어떤지 정말 알고 싶으세요? 다른 사람에게로 전화를 건네줄 것을 요청하는 카바넬라 경감.그렇습니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2-
1에서 계속 씁니다. 시셀이 빙의한 사전을 들고 타자기 쪽으로 이동하는 귀부인. 사전을 두고 딸이 있는 침대로 갑니다.대화를 들어봅시다. 일러스트도 그렇고 딱 봐도 온 몸으로 아프다고 말 하는 소녀임. 소녀의 말에 따르면 오늘은 아빠탄신일. 하지만 귀부인은 아빠이야기 하기를 꺼려합니다. 소녀 : 엄마는 소설을 쓰지만아빠는 그거 싫어하시잖아요. 소녀 : 하지만 절 데리고 집 나가는건너무 이기적이에요. -> 부부갈등으로 애 데리고 집나간 부인 그것 때문에 아이는 엄마를 싫어합니다. 한편 사전에게 램프로 옮겨가 불을 끄면램프를 다시 키네요.그냥 별 거 아닙니다. 두번째로 불을 껐을때다른 반응이 나타났는데원래 그런 행동이 나올 예정이였는지불 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한번 더 불을 꺼주세요

고스트 트릭 챕터 3 공략 -1-
또 다시 간만에 쓰는 고스트 트릭 공략입니다.되도록 단서가 될 만한 대사나스토리에 필요한 설명이 있는 대사만 캡쳐했습니다.다시 이야기하면 공략만 보러 온 분들은 스포일러 주의 챕터 3의 사건은 8시 04분 이후로부터 일어난 일.덧붙여 앱스토어에 올라온 고스트 트릭 DLC를 사야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난 결국 호갱이였음 ㅅㄱ 시셀의 독백 : 또 다시 린네가 위험에 처했다.린네 본인도 그걸 알고 있는 듯 하고.오늘 밤 안에 다시 아파트로 돌아올지 조차 의심된다. 시셀의 독백 : 린네와 난 무언가로 이어져있다.그녀만이 유일한 단서이고, 그걸 잃을 순 없다.빨리 그녀에게 가봐야겠다. 시셀 : 저 전화기가 고장나버린 지금.... 시셀 : 여길 나갈 유일한 희망은 또 다른 전화기를 찾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