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함
Posts
3 posts꿈 이야기, 그리고 꿈 이야기.
오랜만에 정말 생생하고 마음을 싱숭생숭 하게 만드는 꿈을꿨다. 덕분에 아침에 오질나게 피곤했지만. 나는 어째서인지 중학교에서 국어시간이었고 내가 제일 싫어하던 씹꼰대 국어선생이 뭐라그러는지 잘 들리지도 않는 목소리로 수업중이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나는 그 선생이 이야기했던 숙제에 관해 뒤져보고있다가 갑자기 그 숙제는 어딘가에 단체로 현장답사 같은걸 간후에 "통판출간물"의 사진을 찍어 인증하는것있다. 그러던중 뜬금포 지리게 국어 선생이 노래를 부르며 다같이 불러보자면서 한국어 노래를 하는데 멜로디가 묘하게 내가 아는 씹덕 노래. 나데시코 극장판 엔딩노래인 Dearest..... 그 상황에서 난 아 이거 꿈이구나 하면서 그래 될대로 되라 라는 마인드로 일어로 완창하면서 반친

기동전함 나데시코 전편 박스세트 - 슬림케이스 오픈케이스
요새는 특이한 것이나 괴상한 것을 병맛이라고 표현하는데요그것은 비뚤어진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라 그런말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그 병맛이라고 볼만한 애니들의 원조가 이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기동전함 나데시코 입니다.히트작이기도 하고 혹설에는 루리웹의 루리가 이작품에 나오는 호시노 루리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많은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기도합니다.미래에 목성 도마뱀이라 불리는 외계생명체로부터 지구를 지키기위해 나데시코 대원들이 지구를 지키기위해 싸우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어두워질법도한데 밝게 이끌어가는 분위기가 인기에 많이 영향을 미친듯 합니다.물론 등장하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한몫을 하죠.요새 말하는 츤데레스타일의 호시노루리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보여지네요.전에 포스팅했던 엘하자드와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