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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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쇼핑 16 - 실패한 구입 JRF 스테인레스 스틸 가위 주석 스냅 금속 시트 절단 가위 PVC 파이프 커터 전문 산업용 가위
테무 쇼핑으로 즐거운 휴식시간을 만들어가던 중.. 살짝 실패한 구매가 있어서 정보 공유합니다. 첫 번째 사진 보시면 느낌 오시죠? 첫날 날이 망가졌습니다. 그리 단단한 것을 자른 것도 아닌데 말이죠 구입은 당연히 내돈내산으로 했고 포장 봉지만 봐도 테무죠?ㅎ 제품은 혹시나 싶어서 2개를 구입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유사한 제품 대비 아주 저렴해서 괜찮으면 2개 아니고 3개 사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전지가위, 생선 지느러미 가위 보조용으로 써도 되려나 싶었는데 포장 종이 자르고 포장 플라스틱 케이스 자를 때까지는 괜찮다 싶었는데 살짝 두께가 있는 플라스틱 제품 자르는데.. 옆으로 비틀 하더니.. 날이 저 모양이 되었.......
렛츠 스케어 제시카 투 데스 (Let's Scare Jessica to Death.1971)
1971년에 ‘존 D. 핸콕’ 감독이 만든 뱀파이어 영화. 존 D. 핸콕 감독은 본래 브로드웨이 감독 출신으로, 영화 감독이 된 이후에는 단편 영화를 만들다가 본작을 통해 장편 영화 데뷔를 했다. 영화 감독으로서는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야구 영화 ‘대야망(Bang The Drum Slowly.1973), 환상특급(The Twilight Zone, 1985) 시리즈로 유명하다. 내용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뉴욕 필하모닉의 베이시스트 역할도 포기한 ’제시카‘가 정신병원에서 퇴원한 직후, 남편 ’던컨‘과 그의 히피 친구 ’우디‘와 함께 시골로 낙향해 살고자 해서 외딴 솜의 시골 집을 구입해 배를 타고 그곳으로 향했는데. 집안에 숨어 살던 가출 소녀 ’에밀리‘를 만나서 우여곡절 끝에 친구가 되어 섬

Clicker K7 RAINBOW 플런저(블랙) / 간략 소감
안녕하세요? 얼마전 구매한 그래픽 카드(지갑을 희생하여 마음의 평온을 얻었습니다?)에 사은품(!)으로 이런게 왔지요.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써보랴 싶을만큼 저의 취향과 전혀 맞지 않는 키보드다보니 일견 호기심도 있었는데... Clicker K7 RAINBOW 플런저 ← 제품 설명 포 장 무광의 심플한 디자인 상자를 열면, 가식 없이 매우 실용적으로 포장된 키보드가 들어있어요. 제 품 하우징이랄까 상판 전체가 금속 재질이고, 케이블은 슬리빙 처리되어있어요.(왼쪽 위에 해파리(?) 같이 생긴건 키캡 리무버에요.) 바닥면은 통째 금속 재질을 기본으로 하여 꽤나 묵직한 느낌을 줘요. 전원(?)을 연결하니 저렇게 LED 불빛이 들어오는군요. 무지개라는 이름처럼

호코타테 드릴VS금속도 조작이라는 이야기가 돌던데..
호코타테 폐지 결정 때문에 별 이야기가 다나오는 와중 드릴VS금속도 조작이라는 이야기가 돌던데.. 한번 찾아 봤습니다. 상단 그림의저 트윗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 같은데 내용은대결직전금속쪽에서 내놓을 금속을 바꿨다는 이야기 인데요....그게 뭔 상관이야 -_-a.... 해당 트윗은 지워졌다는거 보면 쓴사람도 써놓고 말이 안된다는걸 깨달은건가-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