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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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무언가가 뒤에서 분명히 움직이고 있는데...
파이널로부터 1년하고도 반이 지났습니다. 아쿠아는 모두가 예상했던대로 불세출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사람들이 뮤즈를 잊었느냐 하면 아직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멤버가 생일을 맞이하면 생일축하가 트위터상의 세계 트렌드가 될 정도죠. 최근들어 말이죠... 여러가지로 회로(?)를 돌릴 일이 많이 늘어나서 '정말로 9월 안에 뭔가 벌어지는 거 아냐?' 싶은데요. 오늘은 Pile이 11월에 하는 무도관 공연(부제에 러브라이브! 가 붙어있는!)의 게스트로 에미츤이 출장한다는 이야기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츤이터(?)도 부활 그간엔 공식 팬클럽 계정을 만들어서 거길 통해 얘기했는데 이번에 부활했습니다. 그리고 쿳승이 뭔가 얘기하고 싶어서 입이
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당신에게 보내는 감사인사]
6년분의 사랑과 감사를 당신에게.. 지금까지의 감정을 가슴에 품고, 도쿄 돔이라는 큰 무대에 나아가는 캐스트들이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도착!약 6년간, 여러가지 형태로 스쿨 아이돌 μ's를 지탱해주고꿈을 이루기 위해 같이 뛰어 온 당신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9개의 링크에 담아 전해 드립니다. ----------------------- 같이 기적을 이루어 줘서 고마워요☆ G's 매거진에서 '러브라이브!'가 시작되었던 그 시절엔 아무것도 몰라서여러분과 똑같이 '러브라이브!'가 무었인지 잘 몰랐었지만왠지 가슴이 뛰었고 굉장한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닐까 생각했었어요.지금까지 정말 믿을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서... 모든 게 '러브라이브!'였기에 가능했던 일. μ's와 저희들의 모습을

러브라이브 - 오렌지의 꿈
작가 : (´・_・`)モリM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88399 식자 : 향신료 님 (주중에도 식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2차 창작을 즐기는 저이지만 가급적이면 피하는 종류가 있지요. 그것은 바로 안의 사람이 직접 나오는 창작물! 아, 그건 안의 사람을 싫어한다는 의미에서는 절대 아니고... 어쨌건, 실존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죠. 실제로 실존인물을 막 커플링이니 뭐니 막 붙이고 노는 걸 보고 '으에...' 싶었기도 했고. 세간에는 그런 영업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런 걸 막 밀어붙이면 싫잖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이야기 자
러브라이브 극장판 해외 개봉 결정
#/board/view.asp?gCode=CM&sCode=001&board_id=4&idx=31399&rePage=1 애니플러스에서도 공지사항을 올렸죠 극장판의 해외 개봉이 결정!!! 국내는 무려 8월 초에 만나볼 수 있다는 엄청나고 무서운 사실! 심지어 대만과 같은날!!!! [쩌쩐다...] 여러가지 이야기는 이미 많이 공개 되었기 때문에 에미츤의 해외 개봉 기념 메시지를 가져옵니다. 번역Hello everyone! 코사카 호노카역 닛타 에미입니다. 극장판이 해외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도 보여줄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도 러브라이브가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저희들도 여러분들에게 '러브라이브 정말 좋아해요' '응원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