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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리듬게임은 점점 몰락하고 있다

KYND's Life|2018년 2월 10일

지금 오락실에 가보면 많은 게임기들이 있고, 그중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게임들중 하나가 "리듬게임" 이다. 지금도 오락실에 가보면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들과, 리겜을 즐기는 리게이들과, 게임기에 있는 대기카드 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이런 환경은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 같다. 전에도 서술하였지만, 현 리겜계가 전체적인 게임계에서는 비주류에 속하는 데다가, 장르의 특성상 뉴비가 적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최근에 오락실 업주 분들의 사정으로 인해 그 몰락이 점점 가속화 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최근에 트위터에서 "대한민국 오락실 업주는 봉이다" 라는 말을 보았는데 이 말이 생각보다 많은 공감을 얻었다는 것에 씁쓸함을 느낀다. 현재 한국에 게임을 수입해오는 유니아나, 안다미로 등

Cytus II 리뷰

Cytus II 리뷰

KYND's Life|2018년 1월 20일

Cytus II가 이틀전 발매됬다. 공개가 2015년 12월 5일 이었으니, 출시까지 3년 조금 안 걸린 시간이 걸린 것이다. (현재는 iOS만 출시되었고, 안드로이드는 3월 출시라 한다.) 전편이 혜자 리겜으로 호평받아서 그런지, 후속작도 많은 기대를 받았다. 사이터스 뿐만 아니라 디모, VOEZ와 같은 레이아크 사의 리겜 자체가 평가들이 다 호평이었으니, 그럴만도 하다. 그리고,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 그 기대는 유저들은 배신하지 않았다. 그냥 "갓겜 ㅇㅈ ㅇ ㅇㅈ" 이거나 그냥 "믿고사는 레이아크" 의 설명으로 끝나면 아직 이 게임을 사지 않은 유저분들 에게는 설득력이 없으니, 전작과 더불어 이번 작품도 플레이를 해본 유저로서 한번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게임 플레이 방법-단타 노트-가장 기본적인

현재 리듬게임에 관한 내 생각

KYND's Life|2017년 12월 27일

현재 리듬게임이란, 뭔가 참 신기하다고 느껴진다. 유저층이 다른 장르 게임과 비교하면 그리 많지 않은데다가, 그렇다고 뉴비의 유입또한 없는 장르인데 계속 현역으로 게임이 운영된다니까, 신기할 따름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기업 걱정하는 거라고 말하던데, 내 생각에 지금 이 상태로는 리듬게임이란 장르 시장은 붕괴될 것 같다. 그냥 다른 말 없이 "걍 붕괴될 거 같음 ㅇㅇ" 이러면 말도 안되니, 내 생각을 한번 써보겠다. 리듬게임은 그 소수의 충성적인 유저들의 지속적인 플레이로 이끌어진다고 보면 되는데, 과연 그 유저층이라는 것이, 영원히 계속 될까? 리겜 유저라고 죽을 때 까지 리겜만 하는게 아니고 중간에 접거나, 충성도(?)가 떨어지거나 할 수도 있기 마련인데. 그게 계속 반복된다면, 유저

이지투온 홈페이지가 오픈 했습니다!?

라기 보단 일단 오픈 했는대 제가 알고 있던 이지투온이 맞는지 의문이고 아직 정식 서비스는 지원 하지 않고 단순히 오픈만 한듯 합니다. 만 기대 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