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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 아이리 주연 '주온' 최신작 예고편 공개! 사사키 노조미도 원령 역을 괴연
여배우 타이라 아이리가 주연을 맡은 '주온' 시리즈 최신작 '주온-더 파이널-'(6월 20일 공개)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첫머리에는 전작의 '주온-종말의 시작-'(2014년)에 등장한 타케다(하카마다 요시히코)가 등장. 살며시 다가오는 가야코, 증식하는 토시오. 또한 수수께끼의 소녀 '에나'(RIMI)도 왠지? "토시오"라고 자칭한다. '이것으로 끝', '반복되는, 내내'라고 교대로 속삭여지는 대사가 섬뜩하게 울린다. 그리고 영상의 마지막에 주인공 마이(타이라)의 여동생이며 '주온-종말의 시작-'에서 실종이 분명했던 유이(사사키 노조미)의 모습도 엿보인다. 본작은 일본 국민이 뽑은 '가장 무서운 영화' 1위에 선정되며 할리우드판에서는 세계를 공포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한 '주온' 시리즈의

타이라 아이리가 공포에 떠는 '주온' 최신작 포스터 공개! 신 캐릭터 '애나'가 노려보는
여배우 타이라 아이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주온-더 파이널-'(6월 20일 공개)의 포스터 비주얼이 24일 공개됐다. 본작은 일본 국민이 뽑은 '가장 무서운 영화' 1위에 선출돼 할리우드 판에서는 세계를 공포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한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 최종장. 주연 여배우인 타이라 아이리가 맡은 것 외에도 배우 키리야마 렌을 비롯해 탤런트 오노 노노카, 야나기 유리나, 마츠우라 미야비들 등 주요 캐스트가 겨드랑이를 굳힌다. 공개된 포스터는 주연인 타이라가 공포에 떨고 있는 표정을 보이며 그 뒤에 시리즈에서는 친숙한 여자귀신 가야코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 또한 토시오의 옆에는 신 캐릭터·수수께끼의 소녀 '애나'(RIMI)도 등장해 큰 눈동자로 정면을 노려보고 있다. '주온'에서 가장 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