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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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후쿠오카 콘셉트립 17편] 시모노세키 카라토시장에서 체득한 복어(ふく) 특산 마케팅 & VMD 노하우

[제20회 후쿠오카 콘셉트립 17편] 시모노세키 카라토시장에서 체득한 복어(ふく) 특산 마케팅 & VMD 노하우

안녕하세요. 인공지능상권분석전문가과정 김영갑교수입니다. 시모노세키 카라토시장에서 체득한 복어(ふく) 특산 마케팅 & VMD 노하우 1. 현장에서 눈에 들어온 것들 → 핵심 메시지 거대한 복어 조형물이 입구와 홀 중앙에 자리 잡아 있다. 관광객은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긴 복어의 고향’이라는 확신을 얻는다. SNS 공유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무료 광고판이 된다. 라이브 탱크에는 살아 있는 복어가 헤엄친다. 산소 버블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바구니 색(초록·노랑·파랑)으로 품종이나 크기를 구분한다. 소비자는 ‘바로 눈앞에서 확인한 신선한 재료’를 먹는다는 안심을 얻는다. 매대 뒤편 그리드 월에는 꽃 형태로 얇게 썬 복.......

(2017.12.20) 일본 큐슈 여행 2일차, 시모노세키

(2017.12.20) 일본 큐슈 여행 2일차, 시모노세키

무력한 이글루|2017년 12월 31일

이동경로 : 코쿠라역 -(JR)- 시모노세키역 -(도보)- 모지코역 -(JR)- 코쿠라역 2일차에 찾아간 곳은 시모노세키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유명한 곳이죠. 근현대사에 나오는 청일전쟁의 강화조약인 시모노세키조약보다는, 발음이 찰지기 때문이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시모노세키는 사실 큐슈가 아니라 혼슈 야마구치현에 속한 곳이지만 큐슈에서 가볍게 놀러갈 수 있는 곳이므로 제목도 편의상 큐슈 여행으로 달았습니다. 가마쿠라도 카나가와현에 속하지만 예전에 그냥 도쿄 여행으로 적었던 것처럼요. 한번도 안 타본 코쿠라역의 모노레일입니다. 굉장히 여유로운 일정이었기 때문에 천천히 늦게 시작했습니다. 무려 10시 27분에 출발하는 열차를 탔습니다. 시모노세키역에는 10시 41분에 도착했고, 운임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