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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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제국]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9일

극본;박경수 연출;조남국 출연;고수 (장태주 역) 이요원 (최서윤 역) 손현주 (최민재 역) 류승수 (조필두 역)-9회 감상평-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서 만들게 된 sbs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성재에게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얘기를 들은 서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최동석 회장의 부인 모습은 왜 이렇게 무섭게 다가오는 건지 모르겠다.. 그런 가운데 최동석 회장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이제 최서윤의 위치가 흔들릴 지경에 놓였다는 것을 보면서 알수 있게 하고.. 성진그룹의 후계구도가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최서윤과 장태주의 만남을 보면서 이제 그들의

황금의 제국 12화까지

황금의 제국 12화까지

落張不入|2013년 8월 7일

7화 회장님 김밥신이후 최고 포텐터진 12화 내가 어지간하면 주인공커플 미는 주인공파인데... 이처럼 주인공끼리 결혼하는게 마음에 안드는 한드 처음이다. 서윤아ㅠㅠ 둘이 결혼할 수 밖에 없는건 이해하는데, 존나 실타구 ㅠㅠ 황.제를 대부에 비유하는 감상을 종종 봤다. 박근형-이요원 관계를 돈꼴레오네와 마이클로 비유해서.. 진짜 그렇구나 싶었던게 어찌된게 저 집안은 최동성회장 유전자가 최서윤한테 몰빵이야 ㅋㅋㅋㅋ 몰빵캐 ㅋㅋㅋ 새엄마 정체알고 쳐다보는 표정이 ㄷㄷㄷㄷㄷㄷ 눈빛으로 살인할 기세 원재와 정윤(큰아들과 큰딸)은 타고난 심성이 악한사람은 아니지만 약한사람이였고 이제 서윤은 가족이든 뭐든 절대 말로하면 안되고 힘으로 할 거 같다. 만약 최후의 승자가 서윤이 되어도 마지막엔 주변에 하나도 남지

[황금의 제국]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7월 28일

극본;박경수 연출;조남국 출연;고수 (장태주 역) 이요원 (최서윤 역) 손현주 (최민재 역) 류승수 (조필두 역)-5회 감상평-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서 만들게 된 sbs 월화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이제 이 드라마가 어찌 전개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조합장 선거에서 누가 이길지 궁금하게 해준다.. 조필두와 박재한 그리고 그 뒤의 신경전 역시 뜨겁다는 것을 이번 편을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리고 최민재와 최서윤의 대결에서 누가 이길런지 역시 눈길을 끌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조필두 후보가 사퇴하면서 장태주는 물론 윤설희까지 끝나는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하고.. 그

황금의 제국(부제:통수의 제국) 3,4화 감상

황금의 제국(부제:통수의 제국) 3,4화 감상

落張不入|2013년 7월 11일

감상에 들어가기 앞서 오메가 행사장 요원느.....나...한다..다이어트...ㅠㅠ 원래부터 마른편이긴 했는데 나이들어서도 이렇게 계속 마른걸 유지하려면 진짜 관리 잘해야 하는데 존경스러움.... 엔하위키에서 황금의 제국 설명해 놓은거 보고 뿜었는데최서윤(이요원) 설명여색을 즐기는 오빠 최원재가 이혼할 것이라고 즐거워하자 재산분할 신청할 거라며 맞서고, 그 시각 새언니 박은정을 만나 이혼하려는 그녀를 불륜으로 고소 먹이겠다고 협박해 이혼을 막았다. 은정이 있는 호텔 객실로 들어오기 전, 그 방을 나서는 남자를 보았기 때문.오빠 최원재가 최민재와 접촉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오빠를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올려버리며 경영 일선에서 OUT시켜버렸다. 그리고 최민재의 사무실인 성진개발에 국세청 압수수색을 넣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