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링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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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오세요. - 최근 중화대륙의 기상
이랬던 적이 엇그제 같은데 요즘 중화의 아가씨들을 보면 사진인가 그림인가 대륙의 합성술은 세계제이이이일? 아직 어색한 부분이 좀 있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수요가 있을 거다 싶은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그에 반해.. 공개입찰 0엔의 탕수육은 보기만 하면 왜 이리 눈물이 날까요? 봄철 꽃가루 때문인가 황사 때문인가 아니면 작가라 쓰고 에로게 타자기인 모 돼지씨 때문일까 궁금하군요.

트윈테일하면 생각나는 캐릭터는 누구?
쓰다가 정전나서 날라갔던 비운의 글 1:愛のVIP戦士:2012/01/30(月) 16:36:18.79 ID:plcIKcUF0 아즈사 51: 忍法帖【Lv=10,xxxPT】 :2012/01/30(月) 16:51:56.00 ID:D9qdPnhW0 아즈냥 밖에 없지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30(月) 16:36:49.82 ID:JuRxEbr3P 카가밍 63:愛のVIP戦士:2012/01/30(月) 17:01:13.97 ID:MZ5oADSM0 카가밍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30(月) 16:37:09.97 ID:5+awv7MU0 나기 61:愛のVIP戦士:2012/01

IS는 이제 더 이상 애니 2기도 신간도 없는 거야?
유미즈루 이즈루.... 1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2:22.36 ID:81vRa5vI 작년엔 마도카의 뒤를 이은 대작이었는데.... 호키나 라우라가 혁명적으로 귀여웠는데... OP ED 다 명곡이었는데... 이건 너무해... 2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3:00.56 ID:qzhnIyMM 이미 글렀어 3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3:19.08 ID:CEovss0r 작가는 집필 중이라고 어필하긴 하는데 어떨지 5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4:19.43 ID:82LD1qco 작가가 그 모양이라 6 : 風吹けば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