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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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칸코레] 아케이드 4해역 개방 및 대잠전 추가](https://img.zoomtrend.com/2016/07/12/a0056931_57847af99cf45.jpg)
[칸코레] 아케이드 4해역 개방 및 대잠전 추가
후지타 사키씨의 칸코레 아케이드 시연 영상 제 2 탄은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4해역과 대잠전의 소개입니다 ...뭐 거의 현지에 계신 분들이 아니라면 4해역 구경을 하긴 쉽지 않겠지만 아무튼(...) 그런데 영상을 보면 브라우저판에서도 '핵잠' 이런 소리를 듣는 적 잠수함들이 아케이드에서는 얼마나 악랄한 놈들인지 확인할 수 있으실 겁니다 와 미친 울프팩 기동 쩌러(...) 시연 영상에서도 잠수함 색적에 실패하니까 선제 공격으로 큰 피해를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잠수함을 잡기 위해 하는 조작도 소나로 탐지하랴, 어뢰 회피하랴, 폭뢰 범위 맞추랴 정신이 없네요 ...삿키 제독은 상당히 숙련된 실력으로 플레이하시던데 대체 얼마나 연습하신 겁니까...(...) 제독 레벨이 34라
[칸코레] 칸코레 아케이드 시연영상 by 후지타 사키
후지타 사키씨의 칸코레 아케이드 시연 영상입니다 요즘 이거 해볼려고 줄을 선다는데 한번 전투가 짧긴 하지만 전투 이외에도 소소한 구석으로 잘 구현해놨네요 아 근데 시작부터 후소, 야마시로에 아카기까지 주최측의 농간이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 하지만 드롭은 야전바보 왜 유키카제가 아닌가여 그게 현실이다 무지개는 아무나 주는 줄 아느냐 나중에 이쪽도 적당히 어레인지해서 플포쪽으로 이식해주면 좋겠음 전투 파트가 의외로 할 일이 많아 보여요... 색적하고 조타하고 버튼 누르고 가끔 옷도 벗겨지고(?)

사쿠라 트릭 끝
처음에는 그냥 물고 빠는 단순한 백합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보면 볼수록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의외로 쫄깃한 맛도 있고, 인간 관계 설정도 좋고, 성소수의 내용을 가볍게 다루긴 하지만, 오히려 이런 분위기에서 무겁게 다뤄봐야 역효과죠. 그리고 연출 부분이나 활용 부분이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감독이 샤프트 출신이더군요. 그래서 샤프트식 연출로 진행되긴 하는데, 이게 원래 샤프트보다는 좀 더 소프트해서 그런지, 작품과의 융합이 아주 좋았습니다. 같은 분기의 니세코이와 비교해보면 이런 식의 연출은 어떤 작품을 만나야 시너지가 나오는지 확연히 알 수 있을 정도죠. 한가지 아쉬운 건 너무 하루카와 유우 위주로 돌아갔다는 점. 뭐 이 둘이 중심이니 무리도 아니겠습

미확인으로 진행형 끝
초반부는 별로 재미가 없어보였는데, 중반으로 갈수록 그럭저럭 중타는 치는 작품으로 되가더군요. 사실 다른 분기였다면 묻혔을지도 모릅니다. 이번 분기가 진짜 끝장나도록 병신 같은 분기라서 이 작품이 더 빛나보였거든요. 1쿨로 많은 걸 담아낼 수는 없었지만, 동화공방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오프닝의 인트로는 정말 역대급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을 이렇게까지 활용하기 힘든데 말이죠. 어쨌든 이야기로는 크게 어필하지 못했지만, (워낙 짧기도 하고 이야기 자체도 심심한 구조였으니까.) 캐릭터로는 강렬하게 어필했다고 봅니다. 얘들도 쿄애니랑 비슷한 과라서 신인 성우 발굴을 정말 잘합니다. 이 작품의 주역 3인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