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랑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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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계 사이에서> - 사회적 공감과 작가적 기만 사이에서

<두 세계 사이에서> - 사회적 공감과 작가적 기만 사이에서

(2024/02/03 : CGV 강변) '플로랑스 오브나'의 르포르타주 를 스크린으로 옮긴 '엠마뉘엘 카레르' 감독의 는 현장감 넘치는 글을 쓰기 위해 사회적 문제에 직접 잠입 취재를 한 한 작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입니다. 그래서 극은 저명한 작가인 '마리안(줄리엣 비노쉬 분)'이 자신의 모든 사회적 관계망을 끊고 연고 하나 없는 '프랑스' 남부의 항구 도시 '캉'으로 이주한 후 겪는 일련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고 있지요. 때문에 이 영화는 일견 '스테판 브리제'라든가 '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