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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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4 플레이 일기
사실 언제 나올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워낙 요즘 월탱에 빠져있다보니 다른 게임을 신경을 겨를이 없었고요. 겸사겸사 마장기신3도 3회차를 들어가고 있었고, 슈로대UX는 사놓고 플레이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친구의 전화 한통이 오더군요. 몬헌4가 나왔는데 지금 신도림 한우리에 와있다 하나 더 사놓을까? 라고요. (벌써?) 바로 OK를 했습니다. 가격은 69,000원인데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했죠. 사고나서 들어보니 오후에 물건이 전부 매진되었다고 하네요. 더더욱 놀라왔던건 일본에서도 초도물량이 매진되어 다음주가 되어도 사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정발을 기다리시는분도 있는데 한가지 짚고 넘어갈건 정발판은 한국 정발 3DS에서만 돌아갑니다. (그런걸보면 소니가 대범한 구석이 있어
한국 닌텐도 코리아 3DS 가격인하&몬헌4 한글화 발표
관련기사1 관련기사2 드디어 닌코가 트위터사건을 만회하고자 역전만루홈런 찬스를 쳤습니다. 사실 그동안 서드파티에서 '대박' 찬스는 없었던 닌코였는데 이번 몬헌4의 한글화 발표로 인해 코어유저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지 주목할만한 것이라 봐야 겠네요. 다만 일본판과의 통신이 안됀다는 점은 아무래도 문제고.. 그리고 동시에 가격인하를 했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점입니다. 아직까진 3DS의 불법개조가능성이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몬헌으로 기존 몬헌때문에 일판을 산 유저들이 얼마나 정발판으로 갈것이냐? 라는 부분도 유념해야 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몬헌 한글화에 힘을 모두 쏟은 닌코는 거짓말처럼 퍼스트파티만 한글화 하고 있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몬헌을 합니다
짤방은 나루가&나루가 장비 데이터가 증발해버린고로 접었던 3rd지만 다운로드퀘를 받느라 PC에 꺼내두었던 세이브데이터를 발견한고로 다시 플레이중입니다. 헌터카드 보니까 마지막 플레이 일자가 작년 5월이더라(.....) 현재 헌랭5에 집회소 7성 진행중 그런고로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나루가를 잡습니다. 재료를 다 모았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나루가 아종을 잡습니다. ...........이제 나루가는 보기도 싫어요 어헝어헝어헝 태도로 잡을땐 25분침 뜨던게 궁으로 잡으니까 15분침 뜨더군요 괜히 최종병기 활이라고 불리는게 아니였어
![[몬헌]나에게 멘붕을 불러왔던 녀석들](https://img.zoomtrend.com/2012/09/26/b0077742_5061958a396df.jpg)
[몬헌]나에게 멘붕을 불러왔던 녀석들
요즘 몬헌4얘기도 나오고 하니 그냥 생각나서 질러보는 뻘글 근데 3rdG는 언제나오나요 캡콤양반 1. 얀쿡 몬헌 처음할때 쿡선생님의 가차없는 지도를 받으며 여러번 멘붕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쿡선생님의 지도로 인하여 쿡선생님을 뛰어넘을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쿡선생님 2.풀풀 처음 본 소감:징그러워(......) 쿡선생님을 잡고 자신에 차있었던 나에게 두번째 시련을 준 녀석 저노무 더러운 선더웨이브를 피할수가 없었어 3. 가노통 더러운...... 철산고 더러운...... 꼬리 휘두르기 4. 아그나코틀 ........처음잡을때 저 더러운 몸통박치기에 여러번 떡실신당하고 멘붕 5.크루펫코불X새솔직히 말해서 이녀석 자체로는 별거 없습니다. 근데 이녀석이 우네? 티가가 다가오네? 리오가 다가오네? 이빌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