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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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폴아웃76] 첫 파워 아머 획득!! (빅벤드 터널 입구)
처음으로 파워 아머를 얻었습니다!! 폴아웃4에서는 파워 아머 프레임을 10000캡에 주고 사야했었는데, 폴아웃 76은 그냥 길가에 버려져 있는 거 주워 입으면 되더군요...; 빅벤드 터널 서부 가다가 "Jobs now!" 라고 페인트 칠해진 열차 앞에서 얻었습니다. 다만 파워 아머 장갑들은 30레벨이 안 되서 배낭에 넣고 프레임만 입을 수 있었네요. 근데 파워 아머 입고 나니 스샷이 검게밖에 안 찍히네요;; 1인칭이든 3인칭이든 다 검게 나옵니다. 여행하며 스샷 찍는 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치명적인 버그네요 ㅠㅠ 터널 다 돌고 캠프로 복귀해서 파워 아머 정비대 설치하려고 했는데.
[폴아웃76] 현재 사용중인 무기 5종
황무지 여행엔 언제나 든든하게 무기를 챙겨야 하지요. 저는 총 4종류와 근접무기 1종을 휴대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총기는 총알이 안 겹치도록 구성해놓았지요. 덕분에 탄약 채우러 캠프 복귀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1번) 10mm 권총 빠르고 강력한 스탠다드형 무기. 폴아웃 정식 넘버링 시절부터 언제나 1번은 10mm 권총이었습니다. 소음기 빨리 달아야 할텐데 아직도 소음기 개조가 안 뜨네요... 현재 주력 총으로 쓰기보다는 이동시 갑자기 적과 마주쳤을 때 급하게 쓰거나, 딸피 남은 몹 죽일 때 쓰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폴아웃76] 한달 빠르게 공식 한글화 업데이트 완료!!
어제 하루종일 서버점검하면서 15기가 가량 다운로드하더니, 좀 전에 접해보니 공식한글화가 완료되었네요!! 이전 디씨갤 버전 반글화는 영어런처로 해야했는데, 이렇게 한국어 런처로 바꾸면 게임플레이시 자동으로 한글이 적용됩니다. 홀로테이프도 한글로 자막이 나오네요!! 이제 스토리 제대로 보면서 할 수 있겠다 ㅠㅠ 근데 좀 더 업데이트 되었을 줄 알았는데 이게 다 인 것 같네요. 창고도 그대로 400킬로고; 아, 아톰샵에 추수감사절 스킨 캐쉬템 몇 종은 추가되었습니다.(...) 베데스다야 제발...블프가 며칠 남지 않았다고;;
[폴아웃76] 20시간만에 20렙 찍고 쓰는 폴아웃76 두번째 플레이 리뷰
좀 전에 20렙 찍었습니다. 플탐 거진 20시간만에 20렙 찍었네요. 시간당 1렙 꼴인가; 근데 아까 이벤트 미션 깨는데 72렙 짜리 유저가 왔단 말이죠. 뭐지;; 서비스 4일만에 그 렙이 가능한 건가;; 4일간의 인생을 폴아웃76에 갈아넣었다 하더라도 레벨링 스케일링 시스템 때문에 후반엔 1렙 올리기 더 힘들텐데...흐음;; 암튼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폴아웃76 리뷰를 적어봅니다. 이번엔 20시간 플레이를 해서 더 평가를 잘 내릴 수 있을 듯 먼저 단점 부터 적겠습니다. 뭐, 이미 평점이 10점 만점에 3점대로까지 추락한 베데스다 희대의 개똥망게임이니까요. 1) 캡(병뚜껑) 벌기가 힘들다. 폴아웃 76의 게임머니인 캡. 근데 진짜 벌기 힘듭니다. 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