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바텀사운드
Posts
8 posts
칸코레 - 아이언바텀 사운드 최종해역 돌입 전야
준비 할 수 있는건 대충 다 한듯 하고. 노력으로 할 수 있는건 다 해본듯 합니다. 내일 아침, 드디어 이벤트 마지막 해역에 도전합니다. 남은건 긍지를 걸고 싸우는것 뿐이군요. 모든 칸무스 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칸코레] E-4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11/16/a0056931_5285f3d6bf5fc.jpg)
[칸코레] E-4 클리어
약 21시간에 걸친 사투가 끝나고 아이언 바텀 사운드 최종 해역을 개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금도 이게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줄곧 게이지만 겨우 흠집내던 애들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비행장을 집중 공격해주는 바람에... 솔직히 마지막 순번인 하루나가 비행장을 때리는 순간에도 여지껏 그랬던 것처럼 대파 정도로 살아남겠거니 생각했는데 2연격이 깔끔하게 크리가 들어가면서 격침에 성공- 설령 비행장이 파괴되어도 게이지가 남아있을거 같았는데 그게 딱 0에 수렴했던 모양입니다 어제 밤은 그렇게 운이 없더니 어떻게 막판에 행운이 몰아치네요 사실 마야가 2회전부터 대파상황이었는데 어차피 수리요원도 붙어있겠다 게이지나 깎으러 가보자하는 심정으로 들어간 거라서 더
![[칸코레] E-4 도전하려면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할까요](https://img.zoomtrend.com/2013/11/09/a0056931_527dc2dc89e4f.jpg)
[칸코레] E-4 도전하려면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할까요
오늘 시점으로 야간전에 투입할만한 인원이 위와 같은데 현재는 오오이 2차 개장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내일 안에 개장 가능할 거 같네요 탄약은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는데 레벨링을 위해서 계속 함대를 돌리다보니 연료 상승이 좀 느립니다 본격적으로 이벤트 해역 도전하기 하루 전날 레벨링을 멈추고 연료 수급만 하면 하루 쓸 분량은 나올 거 같음 어찌보면 E-4 공략에 가장 필요한 삼식탄을 마련하는 일도 중요한데... 전함이 레벨 낮을 때엔 성공률도 낮은거 같아서 최대한 전함 레벨을 올린 다음에 연속으로 도전할 계획입니다 일단은 일일 퀘스트 때에 4번씩 돌려보고 있는데 아직 이렇다할 성과는 없군요(즉 0개) 이벤트 날짜가 10일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가능하면 갈 수 있는데까진 가
![[칸코레] 이번 이벤트 해역별 이름들을 보아하니...](https://img.zoomtrend.com/2013/11/02/a0056931_52737b3f31e59.gif)
[칸코레] 이번 이벤트 해역별 이름들을 보아하니...
아니 처음부터 '아이언 바텀 사운드'라는 부분부터 과달카날 전투 이야기인 건 알고 있었지만- '第2海域は「夜間突入」、第3海域は「機動部隊戦」、第4海域は「夜間突入&敵飛行場砲撃」との簡易説明が公式からされています' 그래서 공고가 2차 개수되는 거였어... 덤으로 하루나도 -ㅅ-;; 첫 해역은 딱히 실제 역사에 해당되는 것이 없으니 애시당초 워밍업 개념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도 될 것 같지만 2 해역의 '야간돌입'은 아무리봐도 사보 섬 해전을 모델로 한 기분입니다 기본 코스도 '미카와 함대 - 죠카이, 아오바, 기누가사, 카고, 후루타카, 텐류, (유바리, 유나기)'가 돌입한 거의 그대로의 노선- 이 사보 섬 해전에서 미카와 함대가 미군 상륙부대의 호위함정을 거의 괴멸시키면서 과달카날 근해의 제해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