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링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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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 주말 세일링은 거들 뿐... (창경궁 춘당지, 한강 세일링)
토요일 오후까지 집에서 쉬다 가볍게 단풍 구경을 생각하시는 어머니와 창경궁 춘당지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단풍은 아쉽지만 이게 11월 날씨인가 싶은 따뜻함과 토요일 오후라는 시간은 많은 인파를 예상하게 했다. 바람이 완전 불지 않는 게 아니라 반영 사진은 약간의 파문으로 아쉬웠다. 그나마 종종 보이는 단풍 사진을 찍는다. 창경궁은 거의 안 오던 곳이라 대온실도 처음 담는 곳 밖에서도 반팔이 괜찮았는데 온실 안에서는 빨리 나오고 싶었기에 겉모습만 담아둔다. 어처구니는 있었고 해가 기울어지는 시간 사진 찍기 좋은 햇살과 공간을 담았다. 주일인 오늘은 예비신자 환영식이 있어 교중미사를 드린 후 볼 일이 있어 한국해양교육협.......

세일링파라다이스 포항 여행 마무리, 안양역 남부식당 정육점 한우와 함께~
1박2일의 세일링파라다이스 포항 여행 마무리는 주최자인 팀장님과 안양역 남부시장 남부식당 정육식당에서였다. 다른 멤버들을 미금역에서 내려준 후 팀장님 자택으로 스타렉스 복귀까지 함께하고 뒷풀이라 할 수 있는 안양역 남부시장 남부식당 정육점에서 마무리 하는 우리의 포항여행 마무리~ 석수에서 제일 먼저 만나 출발했던 어제를 떠올린다. 어제 저녁 포항 스쿠버의 집의 해산물을 잊으려 안양역 남부시장 남부식당 정육점에서의 뒷풀이 첫 메뉴는 채끝살~ 니ㅣㅣ가 소고기를 잘 몰라도 믿고 가는 이유처럼 살살 입에서 녹아주는 육고기는 포항에서 맛보지 못하 아쉬움을 채운다. 모르는 곳에서의 메뉴 추천은 팀장님 뜻대로~ 육사시미.......

사당 맛집 시골보쌈 감자옹심이에서 어쩌다, 만남(and 노아 로스팅)
해외에서 돌아온 막내와의 만남을 위해 어쩌다, 만남 멤버들이 모였다. 오늘은 우리 아버지 49재를 다녀온 날이라 조금은 이른 저녁이 적당한 시간이었기에 막내가 저녁에 약속이 예정된 사당역으로 모이기로 했기에 명태형과 종종 와서 알고 있는 바른식 시골보쌈&감자옹심이에서 만나기로~^^ 막내가 족발도 먹고 싶다기에 큰형님이 오시기 전에 메뉴는 족보 세트 3인과 쟁반막국수로 정해두고 형님 도착과 동시에 주문! 바로 나온 족보세트 그동안 와서 오리고기와 보쌈 세트는 먹었는데 족발과 보쌈 세트는 처음이었다. 기본 순두부찌개도 간만에 편한 사람들과 먹으니 맛있었고 처음 먹어보는 족발도 만족스러웠다~ 다만, 같이 주문한 쟁.......

무더위, 여의도 한강에서 세일링 or 먹방?(with 세일링 파라다이스)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 폭염의 실외로 나가는 일은 용기가 필요했다~ 어제 약속을 했기에 오후 3시가 넘어 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찾아 이동한 여의도 한강공원~ 역시 더울 때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가 최고라는 것을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또 깨닫는다. 한강공원은 모르겠으나 그래도 한강 위에는 바람이 불어 요트 세일링은 가능했는지 세일링 파라다이스의 머메이드 호가 원효대교를 건너려 준비하는 것을 사진으로 담아볼 수 있었다. 얼마나 더운지 에어컨을 틀어 놓은 한국해양교육협회 세일링 파라다이스 사무실도 덥게 느껴져 결국에는 가져간 디카페인 원두로 아이스 드립을 마시다 세일링을 마치고 돌아온 회원님들과 클럽 하우스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