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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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비인기 게임의 신 캐릭터.

흔한 비인기 게임의 신 캐릭터.

음.............................. 이 게임이 아직도 운영되고 있었군요. 한 때는 인기가 있었지만 말이지요. 플레이어의 수를 늘릴려고 만든 캐릭터인 것은 같은데 말이지요.. 과연 이 캐릭터로 다시 플레이어를 늘릴 수 있을 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네요. 뭐.... 저는 안 할 거지만요.

지스타 붉은보석2 해본 썰

지스타 붉은보석2 해본 썰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12일

썰은 훼이크고 내생각에 병신같았던 점들 까본다 그리고 체험 30분도 안했음 ㅇㅇ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일단 밖에 전시해놓은 디스플레이만큼의 그래픽이 안 나옴.같은 3D인데 왜죠? 풀옵사양이 높은가?그리고 캐릭선택시 복장은 디스플레이랑 같은데인게임 들어가면 달라.. 옷이 바뀌면 바뀌는건가 싶었는데 것도 아닌 듯. 2. 서버 불안정.체험 한 30분 하는데 네번 넘게 튕겼다.퀘스트 진행하다가 갑자기 진행이 막힘.돌아다니는건 되는데 NPC랑 대화가 안됨ㅋㅋ로그아웃하고 다시 들어오니 됨.일단 체험장 사람수가 100명이 안 될텐데 서버가 이리 불안해서야.. 3. 2와 엮여서 걱정되는 점 하나 더.붉은보석의 특징이라면 특징인 게, 마을에 NPC가 존나 많음.그래서 지나가면 막 이름부르면

어제 갔던 지스타

어제 갔던 지스타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12일

어제부터 갑자기 집에 컴이 인터넷이 안돼서 이제야 올리는 지스타 후기. 사진찍은건 몇개 없고 체험한 게임도 몇개 없고.. sigh.. 지스타라고 해봐야 부스 개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해서두시 정도에 가서 저녁먹고 오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오판이었음. 와 시발 토요일이라 그런건지 사람 진짜 존나많아.. 일단 부스한바퀴를 순찰하려 했는데 인간 웨이브에 밀려다녔음. 밀려다니다 보니까 T스토어 부스에서 임요환이 폰겜을 하고 있더라. 무슨 뛰댕기는 게임 (테일즈런너 삘) 이었는데 생각보다 못함ㅋㅋ 그리고 요즘 스타2에서 삽을 퍼신다는 이제동도 등장. 사인이고 나발이고 사람 존나많아서 사진도 겨우찍음.. 포기하고 돌아댕겼다. 근데 어디다 줄을 서든 한시간은 기본이었음. 이런 ㅅㅂ.. 그와중에 본

[초 저사양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 : 변화의 물결] - 고전 명작은 이래야지

[초 저사양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 : 변화의 물결] - 고전 명작은 이래야지

거의 주말마다 게임 소개글을 하나씩 쓰는 걸로 블로그 스탠스가 굳어져 가는 것 같네요. 오늘은 오래간만에 고전명작 계열로 쳐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MMORPG 게임인 '붉은 보석( 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2004년에 오픈한 이후 꾸준한 입소문과 함께 고정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붉은 보석은, 사실 서비스 시작한지 1~2년 정도 된 초호화사양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들처럼 눈에 확 들어오는 인상적인 그래픽과는 거리가 좀 먼 게임입니다. 쿼터뷰 시점의 핵앤슬래시가 디폴트인 것과, 게임 서비스 시작 시기가 시기이니만큼...'ㅅ' 최소사양의 운영체제에서 깜짝. 생각해보니 2004년은 운영체제 변환이 이뤄지고 있던 시기였죠. 눈을 확 사로잡는 그래픽은 아니지만, 고전 게임들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