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다코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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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사다코'와 투샷으로 등장! 영화 '사다코 3D' 첫날

이시하라 사토미 '사다코'와 투샷으로 등장! 영화 '사다코 3D' 첫날

4ever-ing|2012년 5월 15일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12일, 도쿄·신쥬쿠의 카도카와 시네마 신주쿠에서 열린 영화 '사다코 3D'의 첫날 무대 인사에서, 배우 세토 코지, 야마모토 유스케, 타야마 료세이, 하나부사 츠토무 감독이 등장했다. 무대에는 원작자인 스즈키 코지와, 작품에서 사다코를 연기하는 하시모토 아이, 그리고 '사다코' 본인도 등장해 회장 가득찬 관객들을 흔들었다. 실버로 장식한 스커트에 타투 타이츠라고 하는 스타일의 이시하라는 첫 호러 작품에 "현장에서 감독님 덕분에 호러를 찍고 있는 감각이 없을 정도로 즐거운 현장이었습니다."라고 방긋 웃었다. 프로야구의 시구와 '시부야 잭' 등 효과적인 홍보에 분주했던 사다코에게 "선전을 거듭해서 반응이 무척 컸습니다. 사다코 씨도 홍보를 열심히 해주었습니다."라고 위로했다.

'사다코 3D', 이시하라 사토미, 호러 첫 주연으로 너무 외쳐서 "목 치료가 가장 힘들었어요."

'사다코 3D', 이시하라 사토미, 호러 첫 주연으로 너무 외쳐서 "목 치료가 가장 힘들었어요."

4ever-ing|2012년 4월 25일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23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3D 공포영화 '사다코 3D'(하나부사 츠토무 감독) 시사회에 등장. 호러 첫 출연인 이시하라는 "현장 촬영에서도 굉장히 외치고, 애프터 레코딩에서도 외치고 목 치료가 가장 힘들었어요."라고 회고했다. 무대 인사에는 '사다코'도 등장해 회장을 북돋웠다. '사다코 3D'는 98년에 히트한 '링'의 원작자 스즈키 코지의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로, '저주의 비디오'가 아닌 '저주의 동영상'으로 등장인물들이 공포에 휩싸여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주연은 호러 영화 출연은 처음이라는 이시하라 외에도 배우 세토 코지, 소메야 쇼타, 야마모토 유스케, 타야마 료세이 등이 출연하고 있다. 세토는 "실은 영감이 있고 여러분과는 다른 리얼리티를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