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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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그랜드 오픈? 그냥 본업에 충실할래..
북해 1차 정벌이후 이리저리 지중해 돌아다니면서 간단한 해도미션 하면서뭔가 목적없이 싸돌아 다니다보니..북해에서 도굴할때 마냥 느긋함이 사라진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정도였다.. 음...아마 이 포스팅이 1월 15일 그랜드 오픈 이후 제대로된 첫 포스팅인것 같다.. 슬슬 소과금+망할망 유저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한다..사실 함대전력 6000을 찍고 싶은데..그게 너무 힘들다..막말로 그레이스 오말리 R등급과 드레이크 or 우르지 R등급 각 1장씩 만 나와줘도108급 선박 상수 최대 성능이 가능해져서 72급 카락 2척 버리고 108급 경갤리온이나 핀네스로 갈아탈텐데.. 여튼 이베리아 반도 4번의 해도미션 내용이다.60~65%의 위험도를 총 6번 까야 한다.. 총 5번의 강자 제거후 나오는패자를 잡는 해도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해도미션이 넘쳐난다...
지중해 들어오니 할게 너무 많다..사실 지중해 초입은 초중반 난이도로 설정된듯 하여 크게 유적도굴 같은 해도미션은 아직 없고(그래봐야 서부지중해~아드리아해)간단하게 투자, 해전이 주를 이룬다..흐음.. 그래서 렙에 비해 좀 후달리는 해도미션 갯수를 채우기 위해 버닝 서부 지중해 2번 해도미션..별거 없이 마요르카를 거점으로 잡고 해역 위험도를 0%로 만들고 소환되는강자 3명과 해역 패자를 때려잡으면 된다. 해역 위험도는 12%정도.. 항상 북해 암스테르담에 쳐박해 의미없는 노략질로 기본 NP10만 쳐묵쳐묵 하면서 연명하다위험도 좀 되는 해역에서 노니 NP수급률이 장난 아니다.. 서부 지중해 첫번재 강자, 존 호킨스...초반에 하기엔 난이도가 좀 있는 스팩이다만..이미 북해에서 산전수전다 겪은 이 몸에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프랑스 서해안 2번 해도미션을 완료하다.
프랑스 서해안 1번 해도미션이 카르낙 거석군 완파(유적 풀도굴)이라 시간이 상당히 걸렸던것에 반해2번 해도미션은 상당히 빨리 클리어할수 있었다.프랑스 서해안 2번 해도 클리어 팁을 적어볼까 한다. 물론 초보때 이베리아 2번? 해도미션 이던가 클리어하고 올라오면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지만포르투갈과 프랑스의 사이가 적대적이라 원할한 진행이 불가능했기에 바로 북해로 와서 네덜란드 망명이후북해해서 살다싶이 했으니 왜 이걸 지금하냐 라는 둥의 태클은 거절하겠다. 흔한 해역 강자 3회 소환 격파후 해역 패자 소환후 삭제...후후..자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겠다. 해적토벌 퀘스트를 받자. 프랑스 서해안에 출몰하는 해적 퇴치.. 활동력 2거리에 목표 해적 등장(고정)일단 난이도는 ★★니까 뭔가 얻을 생각은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발트해 2번 해도를 입수하다.
최근들어 이상하게 도굴이 너무 더디게되는것 같다(라고하지만 게임 플레이 시간이 대폭 줄었다)여튼 느긋하게 다시 대항해시대5를 플레이 하고 그갼의 일정을 포스팅한다. 중부유럽 2번 해도의 해도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2개의 유적을 풀로 도굴해야 한다.하나는 퀄른 남동쪽 거점의 트리아 유적지,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알프스 산맥 남쪽 거점..일단 도굴을 하려면 거점부터 발견해야하는 것이 인지상정. 암스테르담을 기점으로 우선 가까운 퀄른 남동쪽 거점을 첫번째 목표로 잡고 도굴을 실시했다.참고로 도굴이 가능한 트리아 유적지를 제외한 나머지 (조사로 발견만되는) 유적들은탐험수치 40000을 찍어야 발견이 된다.(일본 위키에선 37000이라고 하지만 안되더라) 특히 위의 모젤강 다리와 트리아 원형극장이 모험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