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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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요즘 너무 정형화된 듯 해서

[월오탱] 요즘 너무 정형화된 듯 해서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월 29일

다시 영국 트리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경전차는 왠지 취향이 아니라 보류했는데 느린 것만 타다 빠른 녀석(?)을 타니 참 좋군요. 그러나 명중율 좋은 포를 쓰다 명중율이 떨어지는 포를 쓰게 되니 참 괴악하군요.... 막 포탄이 이리 저리 튀어 날라가는 것 보니 암울... 아무래도 좀 더 접근해야 할 것 같더군요... 그래도 은근히 재미있는 것이 한동안은 즐겁게 놀 수 있을 듯 합니다. ps.평소의 감각으로 급경사를 내려가다가 점프해서 폭사...

[WOT] 티거가 눈 앞이여..

[WOT] 티거가 눈 앞이여..

+10 Dirk|2013년 1월 29일

조..좋은 훈장이다 풀업한 이후로 승률이 슬슬 오르고 있긴 한데 50퍼가 간당간당 하네요. 이벤트 덕분에 승무원 숙련도 꽉 채우고 스킬도 찍었지만.. 티거는 중전차라서 데려갈수가 없엉 ㅋ 오늘까지 42000정도 모았으니 이제 몇 판만 더 하면 티거를 탈 수 있네요. 하지만스톡지옥 크레딧을 모으기 위해 셔먼 병일 4호도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사실 공짜로 얻은 kv220을 굴리는게 효율이 나올 것 같기도 한데 이상하게 손이 안간단말이지.. 뒤늦게 4호는 에이스를 달았습니다. 탑건 덕분이겠지!.. 근데 3601은 어째서 ㅠ 스빠르따! 는 쳐맞기만 하고 딜을 못해서 경험치가 꽝 병일이도 틈틈히!... 근데 얘는 느려서 그런지 탑건을 자꾸 눈앞에서 놓칩니다. 1...1킬만 더줘 ㅠ 이제 그

World of Tanks 전적 정리 :)

World of Tanks 전적 정리 :)

In My Dream...|2013년 1월 29일

같이 놀고 있는 모씨가 전적 정리를 하였길래 나도 슥슥.. 중간 쉬는동안 꽤 즐겼길래 판수가 꽤 많다. 모씨와 2인 소대를 가끔 할 때 말고는 솔플을 즐긴탓에 생존횟수나 승률은 그냥저냥. 기나긴 훈장. 한개로 편집해서 붙여버리자. 아아.. 길었다. 그리고 각국 트리를 체크. 처음부터 MAUS ! 를 외치며 시작한 독일. 처음 10티어를 찍은것도 독일의 MAUS. E-100 이 대 인기던 시절이지만 홀로 쥐! (MAUS)를 외치며 찍었더라나 뭐라나.. 그리고 지금 남은 탱크들. 은근 적다? 만들기 시작해 많이 만든 미국. 자주포만 먼저 올리기 시작한터라 자주포만 최종테크. TD라인은 동시 업그레이드 중 그리하

(월탱)현재 타고 있는(or 슈퍼테스트때부터 탔었던) 차량들에 대한 한줄평

(월탱)현재 타고 있는(or 슈퍼테스트때부터 탔었던) 차량들에 대한 한줄평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3년 1월 29일

(아아아아아주 약간 관계있는 짤한장) 룩스-전 이놈이 좋습니다. 귀엽고 빠르고, 그리고 아름다운 선회속도를 가지고 있지요. 레오파드-빠르지만 선회가 마음에 안들어서 갈아버렸죠. 마더3-남들은 다 이거 좋다고 했습니다만 전 싫어했죠, 똥같은 76.2밀리의 명중율때문에!!-그래서 전 75밀리로만 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임에서 러시아 포들의 위력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약부족이라고!! 포탄재질도 야매거든요!?!) 헤쩌-제게 최초로 5킬을 따게 해준 영광의 망헷쩌, 왜 망헷쩌인지는 한국섭에서만 한 사람들은 다들 모르지요. (저도 그렇고) 3호 돌격포- 75/70도, 105밀리도 모두 훌륭한 포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빠르죠. 하지만 전 이녀석의 맷집이 약간 불만입니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