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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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8.5에 추가되는 영국 탱크...

[월오탱] 8.5에 추가되는 영국 탱크...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3월 29일

중전차라는데 저 수직장갑을 보니 과연 중전차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일단 위키를 보니 시속 38km/h 정도가 나오고 장갑은 114mm. 주포는 75mm군요... 왠지 느낌은 미국의 T1 Heavy와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5티어 중전이 하나 추가되면 뭐하자는 소리가 되는 것일까요? 그냥 데드엔드 중전 한대 추가라면 좀 미묘한 느낌이군요...

레오파르트1 스펙 공개

레오파르트1 스펙 공개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3년 3월 29일

개정된 독일트리와 신규추가 탱크들 스팩들 (E-50M과 비교샷) 맥주를 시켰는데 홍차가 왔다 포는 진짜 홍차급으로 끝내주네... 연사도 오공엠보다 빠르고 조준시간이 2초대를 넘어 1.9초대로 와버린데다가 영국 특유의 헤쉬탄이 맥주로 오면서 사라짐 전면장갑이 바샷보다 10mm 두꺼운건 음...

[WoT] 두달, 2천전의 기록

[WoT] 두달, 2천전의 기록

無題|2013년 3월 29일

(탑승 판수가 적은 저티어 탱크는 잘랐습니다)(1천전의 기록은 여기 에서) 2천에서 딱 찍으려고 했는데 계산 실수로 한판 오버했네요. 뭐 여튼, 2천판을 탔습니다. 승률은 50% 이 좀 안되고, 에이스(M 등급) 탱크도 두대에 불과하네요. 탑건도 2천판 중 딱 두번.승률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재밌게 즐기면서 탱크를 타겠다고 늘 생각하는데, 이기고 지는거에 자꾸 연연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지난 1천 찍었을때까지는 정말 재밌게 즐겼는데, 이번에는 좀 힘겨웠습니다.1400전 정도까지는 순조롭게 탔죠. 하루에 몇십판씩 타면서 '이번엔 한달(프리미엄)이 지난 시점에서 2천전을 훌쩍 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을 정도.근데 목표로 하는 탱크들이 티어업이 막히면서, 티어업을 위해 그다지 손에

[월오탱] 공방 솔플러로 느끼는 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3월 29일

1. 백업을 바라지 말자...스피드가 나오는 탱을 할 경우 중요 거점을 선점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데 꽤 높은 빈도로 아무도 안따라 오는 경우가 많군요. 따라 오더라도 2선 지점에서 멈춰서는 사람들... 얼마전 카렐리아에서 셔먼으로 남동쪽 언덕을 선점했는데 아군은 아무도 백업을 안해주더라는... 언덕을 선점하고 올라오는 3명의 적 탱크 중 2대를 혼자서 잡을 동안 아무도 지원사격을 하거나 언덕으로 따라오지 않고 뒤쪽의 사각도 안나오는 곳에 숨어 있더라는... 뭐 그 이외에도 많긴 하지요... 2. 올인하는 팀이 걸리면 포기하자...보통 방어를 하기 위해 올인하는 쪽과 반대 쪽으로 가는데 정말 답이 없어요... 올인하면 그 숫자로 밀기나 할 것이지 그 숫자로 밀려가서 숨지도 못하고 멀뚱멀뚱 모여서 한대 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