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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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진행 근황

마징가 진행 근황

이제 공개될 것은 거의 다 공개된 것 같습니다. 더빙판 녹음과 편집도 무사히 끝났고, 주제가 녹음도 잘 끝났습니다. 국내 개봉 영화 관련으로 작업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관여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영화 한편 개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작품 자체야 어차피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작품이니, 타인에게 자신의 호불호를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신의 호불호를 타인에게 어떻게든 관철시켜야만 이긴 거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는 뼈저리게 깨닫고 있으니까요. 단지, 작품을 최선의 상태로 전달하여 자신의 호불호에 솔직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 보기에 거기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우진은 처음부터 TV 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초속 5cm', '언어의 정원' 보고 왔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초속 5cm', '언어의 정원' 보고 왔습니다.

전기위험|2017년 1월 21일

'혼모노'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간만의 셀프 트랙백. CGV압구정에서 잘 보고 왔다. 트랙백처럼 '혼모노'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관객 구성은 지난 선행상영이나 개봉일 때와 비슷했다. 커플이 다수, 여자 혼자 혹은 여자끼리, 그 다음이 남자. 생각해 보면 초속 5cm때부터 신카이 감독 영화를 봐 왔으면 사회생활 할 나이 혹은 아재 레벨이겠다. 예매할 때는 만석이었으나 상영관 군데군데 빈 자리가 있었고 그런 와중 내 양옆자리가 비어 있어 편하게 보긴 봤지만 내가 혹시 혼모노인가 5초간 생각했다. 아침에 샤워도 하고 나왔는데?! 초속 5cm은 10년 전 개봉 영화인데다 첫번째 이야기는 90년대가 배경이라, 공중전화와 폴더폰이 나오는 게 지금으로서는 뭔가...세상 바뀐 걸 느낀달까...그리고 여전히, 후속

'초속5센티미터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예매완료

'초속5센티미터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예매완료

이번 토요일(21일) CGV대구에서도 '초속5센티미터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을 상영한다는 사실을 알고 급히 예매했습니다. 다행히 언어의 정원은 예전에 극장에서 관람한 기억이 있지만, '초속5센티미터'는 당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들에 대해서 알기 전이라 극장에서도 매번 놓쳐서 아쉬웠거든요. 게다가, 오늘 케이블방송 '스크린' 영화채널에서 방송해주었던 '초속5센티미터'를 시청하고서 상당히 놀랐기에, 그래서라도 이번 기회는 꼭 놓칠 수가 없죠. 죽는 한이 있어도 꼭 보러 갑니다. 그리고 아래의 짤을 포토티켓 이미지로 정했습니다.

이제와서 초속 5cm라는 애니 봤는데 잘 모르겠다

1 ID:J5iDJchd0.net1화에서 주인공이랑 아카리라는 여자애가 좋은 분위기 2화에서 주인공이 여고생을 차고 3화에서 주인공이 일을 그만둠 거기서 얘기가 끝남 이런 이해 불가능한 애니를 본 적이 없다 왜 이런 애니가 세상에서 평가되는건지 의미를 모르겠는데2독해력 없단 레벨이 아닌데 너뭐 취향은 존중해야 하니까 그게 안맞았단 걸로전 그 애절한 느낌이 좋았습니다만 4: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8/31(水) 04:56:16.523 ID:ZeZBJtWo0.net세계랑 어긋난 우리들이 알거라고 생각해?9: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8/31(水) 04:59:17.366 ID:J5iDJchd0.net>>4 확실히5:以下、\(^o^)/で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