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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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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친구들 데리고 까오슝에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친구들 데리고 까오슝에 왔습니다.

차이컬쳐|2018년 3월 20일

이 글 바로 아래 말레이시아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을 갔다고 소개를 했는데요. 오늘은 까오슝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기는 보얼문화특구駁二藝術特區 이고, 저 기차는 제가 강추해서 탄 것입니다. 이전에 제가 저 기차 타고 난 뒤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 친구들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저에게서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을 배려해 준다고 가장 앞 쪽에 앉혔네요.이번에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말레이시아에 대해 좀 더 많은 걸 알게되었는데요. 저 친구들이 싱가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인데, 역시나 사회에서 돈벌기는 힘들구나 라는걸 한 번 더 느꼈습니다. (꼭 저 친구들의 이야기가 아니라도 이미 알고는 있었습니다만...)사진을 찍어 주고 있는 저의 학생과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친구입니다.

중국어스터디 학생 두명의 대만방문 실전중국어 사용기

중국어스터디 학생 두명의 대만방문 실전중국어 사용기

차이컬쳐|2016년 2월 11일

이번에 한국에서 저의 중국어스터디 학생이었던 분들이 제가 있는 대만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한국을 떠난 후로는 중국어스터디는 그만두었지만, 꾸준히 연락도 하고 가끔씩 만나곤 했었거든요. 특히 저 남자회원(이하 The동생...또는 저녀석 또는 그녀석)은 이미 대만 자주 왔었습니다. 지난번 대만에서 꽃보다할배 길찾기 놀이의 주인공이기도 하죠. 이번에는 설연휴를 맞이하여 여성회원과 저녀석이 함께 왔습니다. !!두 사람은 절대 커플아님 주의!!이 날은 대만의 '지우펀' '진과스' '핑시라인'을 가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이드를 일일이 다 해 줄 수도 있지만, 제가 가이드를 다 해 버리면 본인들이 중국어를 사용할 기회도 없고, 긴장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일체의 '언어적인' 도움을 주지 않고 두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