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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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4호 전차를 안 좋다 했는가!
제가 4호 전차를 탈 연구가 다 되어갈 때쯤 게임에서 누군가가 그랬지요. ' 4호전차 완전 구림 ' 솔직히 저도 처음엔 오아라이 고교 전차도부의 주력 전차 ' 4호 전차 ' 를 탔다는 기쁨에 겨웠지만.. 곧 엄청난 성능에 화가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주포가 약해요! 동급 경전이랑 정면 승부해도 몇 번씩 쏘고 있어야 했죠. 장갑이 완전 종이짝! 동급 중전인 처칠이나 T14 혹은 KV-1은 제자리에서 떡하니 버티고 쏴대는데 왜 같은 중전인 4호 전차는 맞으면 바로 찢어지는 종이장갑인지..흑흑흑 그런 주제에 전고는 높죠! 수풀에 들어가도 은폐가 안돼... 4호 전차를 타고 초반에 열심히 터져나갔지만, 니시즈미를 생각하며 또 오아라이 전차도부의 주력 전차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경험치를 모으고 모아

걸즈 & 판저에서 빵 터졌던 장면.
선더스 대학 부속 고교에 잠입해서 정보를 캐내던 중 뭔가 의구심을 품고 관등성명을 물어보는 부대장의 질문에 유카리가 대답한 제6 기갑사단 오드볼 3등 중사는 바로...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켈리의 영웅들'에서 대활약을 펼쳤던 제6 기갑사단 소속 오드볼 병장[...]얼마전 전투에서 티거에게 박살이 나고 지휘관이 전사해도 다음날 아침이 되면 아무렇지도 않게 셔먼에 텐트 치고 데굴데굴 구르면서 농땡이 부리던 멘탈갑 양반[...]정신이 4차원을 넘어서 평행 우주(?)로 달리는 캐릭터인지라 작중에서 가장 큰 인상을 남긴 것은 물론, 미국 전쟁 영화에서 셔먼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인데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패러디 하는걸 보면서 빵 터졌습니다[...]
걸즈 판처 6화 - 사상 최소의 알레시아 공방전. (네타잔뜩)
과장이 듬뿍 들어가긴 했지만. 뭐 리뷰란건 원래 그런겁니다...(...) --------------------------------------------------------------------------------네타 잔뜩있어요~ "포위한자가 포위당했다" 영화 선전 멘트 같지만, 기원전 52년에 실제로 벌어졌던 일입니다. 갈리아 지방에서 일어난 대규모 반란을 토벌하던 율리우스 카이사르 는 초토화 작전을 감행하면서 시간을 끄는 베르킨게토릭스의 작전에 말려서 여러모로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었지만, 무슨 생각인지 베르킨게토릭스는 스스로 고지대에 위치한 알레시아 요새에 8만명의 병력과 함께 틀어박혔고, 카이사르는 5만의 병력으로 요새를 포위하는 형태의 또다른 요새

걸스 앤 판처 6화.
전 항상 스포일러 있음 ㅇㅇ 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그렇져.하긴 시바 1회전 탈락하면 뭐가 되겠어 ㅋㅋ 근데 갑자기 전개가 이상해져서 ? 했다.다음화가 어찌될지 예상이 안됨ㅋㅋㅋㅋ 그건그렇고 갑자기 헬기 빌려주는게 좀 이상하다.쟤가 미국년 하는거보고 '와 역시 전차도야..' 라고 감명받은 것도 아닐 텐데. 왠지 막 전함까지는 헬기로 태워다 준 다음에다음 회전에 운전수랑 통신병 못나오게 하려는 계략 같음'내가 거기까지 태워준댔지 돌아올때도 태워준다곤 안했음 ^.^'이런다든가. 아 물론 이렇게 되면 전투 직전에 다른 방법으로 돌아오겠져.2회전 중간에 난입하는건 좀 그러니깐.. 그리고 전의를 불태우며 2회전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