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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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랑 자화상 ♡♡♡

아깽이랑 자화상 ♡♡♡

오래전 그렸던 자화상, 그땐 젊은 날의 저라서 지금보다 훨씬 고왔답니다. 물론 제가 저를 그리다보니 조금 더 곱게 그린 점도 있긴 하지만요 ^^* 거실 한켠 둔 액자가 이젠 아깽이들 장난감이 될 상황이라 치우기 전 사진 한장 찍어봤답니다

아깽이 중 초미묘  울집 봄이예요 ♡♡♡

아깽이 중 초미묘 울집 봄이예요 ♡♡♡

엄마냥 닮은 둘째 봄, 클수록 미모가 남다르답니다 ^^ 봄이는 정말 이뻐요 엄마냥보다 더 이쁠것같은 느낌, 다만 성격이 좀 ㅎㅎ 완전 와일드해.요 어른냥 캣타워 올라가선 그냥 바닥으로 점프하해버리네요 이제 한달 며칠돤 아깽이가 ^^ 엄마냥이랑 뽀뽀뽀 , 요럴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철딱서니 없는 한살 아빠냥도 아깽이들 이쁘다고 ㅎㅎ 다만, 저리 이뻐하다가도 감정을 주채못하고 꽉 끌어안아 아깽이 울려서 혼난답니다 장난도 제법 거칠게 하고 ㅎㅎㅎ 불린 사료도 잘 먹고 고기캔도 잘먹어요 장난감가지고 혼자서도 잘 노는 아깽이들 ^^ 하루하루 이놈들덕에 힐링 제대로 하고 있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울집 아깽이들 ♡♡♡

봄,여름,가을,겨울 울집 아깽이들 ♡♡♡

봄,여름,가을,겨울 울집 아깽이들 ♡♡♡이제 꼬물이에서 아깽이로 쑥쑥 커버린 울집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조금은 균형이 안잡혀 불안하긴 하지만 펄쩍펄쩍 잘도 뛰어나디는 아깽이들 넘 사랑스러워 울가족 모두 녹아내린답니다 ^^ 봄,여름,가을,겨울 울집 아깽이들 사진입니다 ▲색도 다르고 얼굴도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른 아비니시니안 아깽이들 ▲ 가만보면 가을이랑 봄이, 여름이랑 겨울이가 친해서인지 잘땐 꼭 둘이서 붙어잔답니다. ▲언제나 함께 붙어자는 겨울이랑 여름ㅣ예요 ㅎㅎ ▲정말 사랑스러운 아깽이들, 하루하루 울가족에게 웃음과 행복을 가져다주네요 아깽이들 보고 있으면 맘이 절로 순화되는 느낌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