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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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9] 와 설마 설마 이런 설마 설마

[160929] 와 설마 설마 이런 설마 설마

그 전 40연챠 3200.. 엔치 한 번 더 사서.. 지른 결과.. 결과적으로 50연챠.. 2 쓰알.. 감사합니다.. 치히로 상

[160929] 러브레터 이벤트 결과 + 40연챠

[160929] 러브레터 이벤트 결과 + 40연챠

막판에 좀 스퍼트 냈는데.. 6만 in 은 못 들어갔다.. 설마했지만 컷이 되게 높았다.. 허믜 싑헐 그리고 수요일.. 신데페스가 열리는데 무료 20연챠를 돌렸다. 2번째 가챠 할 때.. 흰무늬 파란봉투라 엄청 기대했는데.. 쟌넨 아이리데시타 ! ㅠㅠㅠ 그래서 빡쳐서 5000엔치 사서 무료쥬얼 모은거하고 다시 20연챠 를 돌렸다.. 시벌 그냥.. 무료에서 끝내야 했어.. 그냥 아이리에서 멈춰야 했어.. 안돼.. 과거의 나

소비자 경제 수업에서는

소비자 경제 수업에서는

※ 데레스테는 밤새서 하는 게임은 아닙니다(쓰알이 안 나온 분노 때문에 잠이 안 올 뿐...) 그 뭐더라... 매몰 비용이라고 해서 이미 꼴아박은 비용은 회수가 불가능한 거니까 거기에 미련을 가지고, 지속적인 회수 시도를 하려고 하면 더 큰 손실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개념이 있습죠. 가장 간단한 예를 들면... 가챠에서 원하는 쓰알이 안 나와서 분노한 나머지 항상 편의점에 가서 아이튠즈 카드를 만엔 단위로 집어오던 저같은 놈.... 이미 손실이 났고, 그건 그것대로 끝난 내용인데 자꾸 돈을 꼴아박으려고 미련을 못 버리는 거죠. 작년에 첫 미쿠 쓰알이 나왔을 때 3,4만엔 꼴아박았으며 올해 초 미리아 쓰알이 나왔을 때 홋카이도 여행비로 꽁쳐놨던 4만엔을 공중분해.